공기저항 줄이니 비거리가 ‘껑충’
공기저항 줄이니 비거리가 ‘껑충’
  • 이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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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6.06.0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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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디지, 골프 헤드 신제품 출시

▲ 티디지의 유메 볼케이노-S는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스윙시 공기저항을 줄여 비거리를 증가시킨다.
수제클럽 전문기업 티디지가 골프 헤드 신제품을 선보였다. 대표적인 드라이브가 유메의 볼케이노, 실비아 그리고 드리멕스다. 볼케이노-S는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스윙시 공기저항을 줄여 비거리를 증가시킨다. 여기에 헤드 무게 조절이 가능해 원하는 스윙과 탄도 실현이 가능하다. 실비아는 무게 중심의 위치가 낮고 깊게 설정돼 있어 임팩트시 볼이 멀리 날아가는 최적의 탄도를 형성한다. 드리멕스는 헤드 상부의 경량화로 안정된 고탄도 실현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선보인 티디지는 1998년 드림골프연구소를 설립해 미국 GCA프로페셔널 라이센스 수료와 일본 현지에서 익힌 피팅 기술력을 기반으로 수입에만 의존하던 골프피팅 장비를 국내 최초로 개발, 제작 등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회사다. 헤드분리기, 센터플렉스, CPM측정기, 샌드벨트, 토크 측정기 등 최신장비를 국내에서 최다 보유하고 있다. 골프공 추적장치, 골프클럽 자동피팅장치, 클럽진동수 측정장치용 클램프, 골프클럽 헤드분리기 등에 대한 특허도 보유중이다.

티디지의 기술력은 해외장비와는 차별화된 정확도를 자랑하고 있다. 이로 인해 공간 활용도가 높고, 측정기술도 쉽다. 아울러 스포츠용품 전문 품질인증 KISS 마크도 획득했다. 스포츠 과학적인 KISS 마크란 스포츠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국내 스포츠용품 품질의 우수성과 대표 브랜드 육성을 위해 스포츠용품의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다.

티디지는 이같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맞춤형 클럽(YUME 골프) 판매, 진단, 분석 리포트 제공, 유지보수, AS관리 등 클럽피팅의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립과 드라이버헤드·샤프트 교체 등 골프채 수리도 진단을 통해 가능하다. 티디지 관계자는 “최첨단 레이더론치 모니터 분석 프로그램을 이용해 정확한 스윙분석을 통해 최고의 클럽 피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호 기자 rombo7@thesco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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