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4 ()
로그인
회원가입
더스쿠프
> 뉴스 > Interview & > CEOnews Briefing
     
폐기 스마트폰, ‘리사이클’ 하라이현숙 그린피스 IT 캠페이너
[215호] 2016년 11월 11일 (금) 10:16:37
노미정 기자 noet85@thescoop.co.kr

▲ 이현숙 그린피스 IT캠페이너는 삼성전자에게 '갤럭시 노트7' 재활용 방법을 강구하라고 말했다.[사진=뉴시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삼성전자가 최근 리콜한 ‘갤럭시 노트7’ 430만대의 자원을 재사용‧재활용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린피스는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에서 ‘순환경제를 위한 폐전자제품의 친환경적 재사용’이란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현숙 IT 캠페이너는 “삼성전자는 매년 엄청난 수의 스마트폰을 생산하고 끊임없이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불필요한 소비를 조장하지만, 폐기된 기기에 대한 대책은 전혀 없는 상태”라면서 “수명이 다한 기기는 단순 폐기할 것이 아니라 자원 재사용과 재활용 등을 통해 자원의 선순환을 촉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린피스는 현재 전 세계에서 ‘갤럭시를 구하라’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삼성전자를 향해 갤럭시 노트7 재활용 대책을 촉구하는 내용이다.
노미정 더스쿠프 기자 noet85@thescoop.co.kr


<저작권자 © 더 스쿠프(The Scoop)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관련기사]

노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6명 중 5명… “뇌물죄 적용 가능하다”
2
[윤영걸의 有口有言] 인간 ‘김종인’은 돈키호테인가
3
[生生 스몰캡] 기술력 충만한데 가격까지 올랐네
4
젊을 때 투자 좋다지만…아직은 얇은 지갑 어찌하리오
5
70년 전 역사와 ‘서글픈 데자뷔’
6
[천막사진관] 흙수저 최씨 삼형제 ‘풋살 요람’ 만들다
7
[양재찬의 프리즘] 韓美 금리역전, 폭풍 닥친다
Current Economy
단물 쏙 빼먹고 꼬리 자르면 ‘끝’
단물 쏙 빼먹고 꼬리 자르면 ‘끝’
아시아나항공, 돈 없는 계열사 동원해 500억원 베팅했나
아시아나항공, 돈 없는 계열사 동원해 500억원 베팅했나
자영업자 돕겠다더니 밴사만 ‘희희낙락’
자영업자 돕겠다더니 밴사만 ‘희희낙락’
사느냐 죽느냐 4월이 ‘분수령’
사느냐 죽느냐 4월이 ‘분수령’
2016년 1월 7~8일 사들인 190만주에 답있다
2016년 1월 7~8일 사들인 190만주에 답있다
회사소개만드는 사람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2동 17층 1704호  |  대표전화 : 02)2285-6101  |  팩스 : 02)2285-610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110 / 서울 다 10587  |  발행인·대표이사 : 이남석  |  편집인 : 윤영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석강
Copyright © 2011 더스쿠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scoo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