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호의 얼굴] 우에무라 다카시 전 아사히신문 기자
[정치호의 얼굴] 우에무라 다카시 전 아사히신문 기자
  • 정치호 사진작가
  • 호수 215
  • 승인 2016.11.14 09: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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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 민낯 그리고 진심

1991년, 일본에서 ‘위안부 할머니’의 증언을 최초 보도했다. 일본의 우익세력들은 나를 ‘날조기자’라고 공격했다. 딸을 죽이겠다는 협박장까지 왔다. 하지만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싸우고 있다. 수많은 친구들이 지지해주기 때문이다. 시련은 ‘진정한 친구’와의 만남이라는 ‘은혜’를 안겨주었다.

[걸어온 길]

현재 가톨릭대학교 초빙교수

[알립니다]

「정치호의 얼굴」은 독자와 함께 합니다. 촬영을 희망하시는 독자께선 간단한 사연과 함께 연락처를 chan4877@thescoop.co.kr(더스쿠프)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정치호 작가 사진보기 | portrait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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