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 불어나자 ‘렌털 문고리’ 만지작
손실 불어나자 ‘렌털 문고리’ 만지작
  • 이지원 기자
  • 호수 238
  • 승인 2017.05.08 09: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래프로 본 패션업계 동향

▲ 장기 불황에 패션업계가 침체의 늪에 빠졌다.[사진=뉴시스]
지난해 하반기 우리나라 남성과 여성은 평균 ‘한 벌’의 옷을 구입했다. 길어진 경기 불황에 ‘입는 것’부터 줄이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얘기다. 이런 탓에 패션업계에는 불황의 그늘이 드리웠다. 2010년 15%를 훌쩍 넘었던 패션시장 성장률은 지난해 1.8%에 그쳤다. 콧대 높은 명품 브랜드 중에도 적자를 겪고 있는 기업이 적지 않다. 패션업계가 ‘의류 렌털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이유다.
 

이지원 더스쿠프 기자 jwle11@thescoop.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2동 17층 1704호
  • 대표전화 : 02-2285-6101
  • 팩스 : 02-2285-6102
  • 법인명 : 주식회사 더스쿠프
  • 제호 : 더스쿠프
  • 장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 02110 / 서울 다 10587
  • 등록일 : 2012-05-09 / 2012-05-08
  • 발행일 : 2012-07-06
  • 발행인·대표이사 : 이남석
  • 편집인 : 윤영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중
  • Copyright © 2018 더스쿠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scoop.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