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현동 스토리] 작은 언덕에 한국의 불편한 민낯 걸렸네
[아현동 스토리] 작은 언덕에 한국의 불편한 민낯 걸렸네
  • 김미란 기자
  • 호수 248
  • 승인 2017.07.19 06: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아현동에 숨은 이야기들

제법 큰 고개로 통하는 만리현萬里峴과 대현大峴의 중간에 있는 작은 고개. 그래서 이름도 애오개, ‘아현阿峴’이다. 신통방통하게도 옛 말 그대로다. 면적은  0.76㎢에 불과하고, 인구는 2만명을 조금 넘는다. 아현동을 품고 있는 마포구의 3% 수준이다.

그런데 이 작은 동네, 참 묘하다. 한국경제의 ‘모든 문제’가 옹기종기 모여있다. 뉴타운 개발, 고가도로 철거, 특화거리(웨딩거리ㆍ가구거리)의 고전, 노점ㆍ포장마차 철거, 젠트리피케이션까지…. 더스쿠프(The SCOOP)가 아현동의 애절한 스토리를 차근차근 밟아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자! 아현동을 소개한다. 한국경제의 불편한 진실들이 당신을 맞을 것이다.
김미란 더스쿠프 기자 lamer@thescoop.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동 12층 1202호
  • 대표전화 : 02-2285-6101
  • 팩스 : 02-2285-6102
  • 법인명 : 주식회사 더스쿠프
  • 제호 : 더스쿠프
  • 장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 02110 / 서울 다 10587
  • 등록일 : 2012-05-09 / 2012-05-08
  • 발행일 : 2012-07-06
  • 발행인·대표이사 : 이남석
  • 편집인 : 양재찬
  • 편집장 : 이윤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중
  • Copyright © 2020 더스쿠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scoop.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