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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호의 얼굴] 정영진 에브리바이트 공동대표Portrait | 민낯 그리고 진심
[263호] 2017년 11월 13일 (월) 05:15:58
정치호 사진작가 jeongchiho@naver.com
   

삶은 하나의 레시피다. 요리를 할 때처럼 좋은 재료를 하나씩 순서대로 조리해야 하니까…. 그래, 인생은 얄궂게도 그런 거다. 좋은 재료를 찾기 위해 인생을 건다면 ‘맛있는 삶’이 펼쳐질 것이다. 인생의 좋은 재료를 향한 꾸준한 기대와 노력. 그것이 ‘나의 삶’이라는 이름의 레시피다.

[알립니다]

「정치호의 얼굴」은 독자와 함께 합니다. 촬영을 희망하시는 독자께선 간단한 사연과 함께 연락처를 chan4877@thescoop.co.kr(더스쿠프)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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