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5 ()
로그인
회원가입
더스쿠프
> 뉴스 > Closer Look > Portrait
     
[정치호의 얼굴] 최헌 감정코칭연구소 대표Portrait | 민낯 그리고 진심
[284호] 2018년 04월 16일 (월) 10:54:55
정치호 사진작가 jeongchiho@naver.com
   
 

‘나다움’이란 내가 가고 싶은 곳까지 나만의 속도로 당당하게 가는 것이다. 그 모든 과정이 바로 ‘나다움’이고 그 모든 시간이 ‘나다운 때’다. 내가 나답게 나만의 속도로 살아갈 때 하루하루의 성취감과 행복도 온전히 내 것이 된다.

[걸어온 길]

「내 감정에 서툰 나에게」 저자

[알립니다]


「정치호의 얼굴」은 독자와 함께 합니다. 촬영을 희망하시는 독자께선 간단한 사연과 함께 연락처를 chan4877@thescoop.co.kr(더스쿠프)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정치호 작가 사진보기 | portraits.kr

<저작권자 © 더 스쿠프(The Scoop)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관련기사]

정치호 사진작가의 다른기사 보기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거북목 교정하는 ‘꿀팁’
2
DSRㆍRTI 이후 부동산 투자전략
3
정면돌파 or 결자해지, ‘黃의 기로’
4
[실전재테크 Lab] 노후연금 수령액 얼마인지 아세요
5
[Weekly CEO] 찝찝한 사임의 더 찝찝한 이유
6
[오피스텔 헌터의 전횡] 관리비는 올리고, 회계는 공개 안 해
7
1년간 낙마자 8명 그 나물에 그 밥이었나
Current Economy
[단독보도] GS건설의 이상한  ‘클린 수주’ 선언 “제보만 하고 수사 의뢰 안했다”
[단독보도] GS건설의 이상한 ‘클린 수주’ 선언 “제보만 하고 수사 의뢰 안했다”
1년간 낙마자 8명 그 나물에 그 밥이었나
1년간 낙마자 8명 그 나물에 그 밥이었나
정면돌파 or 결자해지, ‘黃의 기로’
정면돌파 or 결자해지, ‘黃의 기로’
중간상은 후리고 정부는 뒷짐지고
중간상은 후리고 정부는 뒷짐지고
1만원으로 할 수 있는 게 없구나
1만원으로 할 수 있는 게 없구나
회사소개만드는 사람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2동 17층 1704호  |  대표전화 : 02)2285-6101  |  팩스 : 02)2285-610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110 / 서울 다 10587  |  발행인·대표이사 : 이남석  |  편집인 : 윤영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중
Copyright © 2011 더스쿠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scoo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