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섭의 손그림] 폭력유발자
[송정섭의 손그림] 폭력유발자
  • 송정섭 작가
  • 호수 296
  • 승인 2018.07.11 10: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이라는 이름의 폭력

그들이 관심종자든 그렇지 않든 나야말로 관심없다. 악성 댓글이나 다는 익명의 그들을 이해하기 힘드니까. 그래도 거슬리는 건 있다. 악성 댓글러가 처벌을 받을 때 공통적으로 하는 변명이다. “장난이었습니다” “이렇게 커질 줄 몰랐습니다” 정말 몰랐는가. 악성 댓글이 폭력이자 범죄라는 걸. 악성 댓글러, 당신은 폭력유발자이자 범죄자다.
송정섭 작가 songsuv@naver.com│더스쿠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2동 17층 1704호
  • 대표전화 : 02-2285-6101
  • 팩스 : 02-2285-6102
  • 법인명 : 주식회사 더스쿠프
  • 제호 : 더스쿠프
  • 장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 02110 / 서울 다 10587
  • 등록일 : 2012-05-09 / 2012-05-08
  • 발행일 : 2012-07-06
  • 발행인·대표이사 : 이남석
  • 편집인 : 윤영걸
  • 편집장 : 이윤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중
  • Copyright © 2018 더스쿠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scoop.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