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만 갖다바치는 백성은 이제 없다
세금만 갖다바치는 백성은 이제 없다
  • 고준영 기자
  • 호수 322
  • 승인 2019.01.15 05: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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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본 경제야 놀자 

국민의 사회 참여 방식이 다양해지고 있다. ‘18원 후원금’은 정치적 의견을 나타내는 하나의 표현 방식으로 자리 잡았고, 청와대 국민청원은 수면 아래로 가라앉을 수 있는 이슈들에 관심을 갖게 만드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사회적 기업이나 어려운 이웃에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이들도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국민은 이제 세금만 꼬박꼬박 갖다바치는 ‘백성百姓’이 아니다. 더스쿠프(The SCOOP)가 국민이 펼치는 해학의 경제학을 비주얼로 풀어봤다. 

국민들이 사회ㆍ정치ㆍ경제 문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그 방식도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사진=뉴시스]
국민들이 사회ㆍ정치ㆍ경제 문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그 방식도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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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영 더스쿠프 기자 shamandn2@thesco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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