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별곡 침체를 부르다
노량진별곡 침체를 부르다
  • 강서구 기자
  • 호수 322
  • 승인 2019.01.16 11: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시족과 상권침체

경기침체가 취업문을 좁게 만든다. 직장을 찾지 못한 젊은이들은 공시公試에 목숨을 건다. 그런데 공시촌 ‘노량진’은 활력을 잃은 지 오래다. 공시를 준비하는 이들은 늘었는데, 내로라하는 공시촌이 힘을 잃고 있다는 거다. 역설적이지만 이 역시 경기침체 여파다. 경기침체 탓에 인터넷강의를 선택하는 등 학원비·주거비 등을 내기 어려워 노량진을 떠나고 있는 공시생들이 증가하고 있어서다. 

그 여파는 노량진 상권, 특히 컵밥거리를 꽁꽁 얼리고 있다. 더스쿠프(The SCOOP)가 경기침체가 부르는 구슬픈 ‘노량진별곡’을 들어봤다.
강서구·이지원 더스쿠프 기자 ksg@thescoop.co.kr

◆ 파트1 [노량진의 눈물] 침체 흐르는 썰렁하고 서글픈 땅

◆ 파트2 [노량진 아이러니] 공시생 늘었는데 노량진은 죽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2동 17층 1704호
  • 대표전화 : 02-2285-6101
  • 팩스 : 02-2285-6102
  • 법인명 : 주식회사 더스쿠프
  • 제호 : 더스쿠프
  • 장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 02110 / 서울 다 10587
  • 등록일 : 2012-05-09 / 2012-05-08
  • 발행일 : 2012-07-06
  • 발행인·대표이사 : 이남석
  • 편집인 : 윤영걸
  • 편집장 : 이윤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중
  • Copyright © 2019 더스쿠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scoop.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