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크레인 고질병, 몰라서 못 잡나 알고도 안 잡나 
타워크레인 고질병, 몰라서 못 잡나 알고도 안 잡나 
  • 김정덕 기자
  • 호수 340
  • 승인 2019.05.31 10:28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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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타워크레인의 문제점

타워크레인 수입은 3t 미만 소형 타워크레인 일괄등록이 추진된 2014년 7월부터 가파르게 증가했다. 타워크레인이 급격히 늘어난 만큼 고질병도 생겼다. 타워크레인 수입품의 60%는 저가 중국산이다. 대형 유인타워크레인을 무인 소형 타워크레인으로 불법개조하는 일도 수두룩하다. 아는지 모르는지 검사기관은 이를 잡아내지 못한다. 국토교통부 장관은 타워크레인 안전사고에 민감하지 못하다. 더스쿠프(The SCOOP)가 타워크레인의 고질병을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했다. 

김정덕 더스쿠프 기자 juckys@thesco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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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을것 2019-06-03 10:26:57
원인을 파악하고 다시 안그렇게 하기위해서 정부가 노력해야하지만 벌써 하위업체 일감몰아주면서 눈가리기 행정에 이미 국민들은 분노하고 또 분노한다

이지원 2019-06-03 09:30:19
안전한 나라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강민호 2019-06-03 08:37:14
이성해? 김현미? 뭐하는 사람들인지 답답할 노릇입니다

정상혁 2019-06-03 08:05:40
안전검사할 능력은 없고 핑계는 1등이구나

이동신 2019-05-31 19:50:42
국토부가 전 국민의 안전이 걸린 문제를 속이려고만 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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