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로 일회용품 줄이겠다는 건 ‘헛꿈’
규제로 일회용품 줄이겠다는 건 ‘헛꿈’
  • 이지원 기자
  • 호수 343
  • 승인 2019.06.23 08: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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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로 본 일회용품
생활 패턴의 변화 없이, 규제 만으로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기는 쉽지 않다.[사진=연합뉴스]
생활 패턴의 변화 없이, 규제 만으로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기는 어렵다.[사진=연합뉴스]

한국의 1인당 플라스틱 사용량은 132.7㎏(2016년)으로 세계 최고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플라스틱의 사용량 증가 이유로 소비 패턴의 변화를 꼽는다. 테이크아웃 커피를 즐기는 문화가 확산하면서 버려지는 플라스틱컵과 빨대가 급증한 건 이를 잘 보여주는 사례다. 신선식품 배송 서비스가 증가하면서 포장재 폐기물이 폭증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더스쿠프(The SCOOP)가 일회용품의 현주소를 그래프로 살펴봤다. 

이지원 더스쿠프 기자 jwle11@thesco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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