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섭의 손그림] 소리 없는 아우성
[송정섭의 손그림] 소리 없는 아우성
  • 송정섭 작가
  • 호수 348
  • 승인 2019.07.24 10: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영업자의 비명

즐비한 저 간판들, 그 사이사이 보이는 ‘임대문의’라는 푯말. “여기 좀 봐달라, 살려달라”는 자영업자의 아우성…. 하나 건너 치킨집이란 말이 떠돕니다. 그 옆집은 커피전문점일지 모르겠네요. 요식업계는 꽉 찬 지 오래지만 오늘도 많은 이들이 요식업 전선戰線에 뛰어들고 또 빠져나옵니다. 언제쯤이면 자영업자들이 웃는 날이 올까요. 그날을 그려봅니다. 
송정섭 작가 songsuv@naver.com│더스쿠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동 12층 1202호
  • 대표전화 : 02-2285-6101
  • 팩스 : 02-2285-6102
  • 법인명 : 주식회사 더스쿠프
  • 제호 : 더스쿠프
  • 장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 02110 / 서울 다 10587
  • 등록일 : 2012-05-09 / 2012-05-08
  • 발행일 : 2012-07-06
  • 발행인·대표이사 : 이남석
  • 편집인 : 양재찬
  • 편집장 : 이윤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중
  • Copyright © 2019 더스쿠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scoop.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