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쿠프’s Why] 규제 풀리는 에어비앤비, 이번엔 날까
[더스쿠프’s Why] 규제 풀리는 에어비앤비, 이번엔 날까
  • 이혁기 기자
  • 호수 355
  • 승인 2019.09.19 12: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용자수 급증하며 토종앱 추격
발목 잡던 국내법 개정안 발표돼
새 성장동력 ‘트립’ 국내 도입

세계적인 숙박앱 에어비앤비. 한국에서도 빠르게 영향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내국인에게는 집을 빌려줄 수 없다”는 국내법이 없었다면 에어비앤비의 진격이 더 매서웠을 겁니다. 하지만 정부에서 관련법을 개정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개정안대로라면 에어비앤비는 그야말로 날개를 단 셈이 됩니다. 더스쿠프(The SCOOP)가 숙박앱 업계의 현주소를 살펴봤습니다.

이혁기 더스쿠프 IT전문기자 lhk@thescoop.co.kr
With Video B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동 12층 1202호
  • 대표전화 : 02-2285-6101
  • 팩스 : 02-2285-6102
  • 법인명 : 주식회사 더스쿠프
  • 제호 : 더스쿠프
  • 장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 02110 / 서울 다 10587
  • 등록일 : 2012-05-09 / 2012-05-08
  • 발행일 : 2012-07-06
  • 발행인·대표이사 : 이남석
  • 편집인 : 양재찬
  • 편집장 : 이윤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중
  • Copyright © 2019 더스쿠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scoop.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