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몰린 면세점, 언제적 왕서방인데 아직까지…
벼랑 몰린 면세점, 언제적 왕서방인데 아직까지…
  • 강서구 기자
  • 호수 363
  • 승인 2019.11.15 13: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래프로 본 한국면세점

국내 면세점 산업은 중국인이 좌지우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내 면세점 업계가 중국인을 잡기위해 사력을 다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지만 중국인이 언제까지 한국 면세점의 수입원이 될지는 의문이다. 중국 정부가 ‘면세점 굴기堀起’를 본격화하고 있어서다. 더스쿠프(The SCOOP)가 한국 면세점의 현주소를 그래픽으로 정리해봤다. 

강서구 더스쿠프 기자 ksg@thescoop.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동 12층 1202호
  • 대표전화 : 02-2285-6101
  • 팩스 : 02-2285-6102
  • 법인명 : 주식회사 더스쿠프
  • 제호 : 더스쿠프
  • 장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 02110 / 서울 다 10587
  • 등록일 : 2012-05-09 / 2012-05-08
  • 발행일 : 2012-07-06
  • 발행인·대표이사 : 이남석
  • 편집인 : 양재찬
  • 편집장 : 이윤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중
  • Copyright © 2019 더스쿠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scoop.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