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찬의 만물놀이터] “우리가 세번이나 망했던 이유” - 공유미용실 벤틀스페이스 양재원‧박재혁 대표 1부
[배종찬의 만물놀이터] “우리가 세번이나 망했던 이유” - 공유미용실 벤틀스페이스 양재원‧박재혁 대표 1부
  • 이혁기 기자
  • 호수 365
  • 승인 2019.11.28 1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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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쿠프 TV- Video B
공동 제작

안녕하세요, 더스쿠스TV(The SCOOP) 만물놀이터의 배종찬 소장입니다. 창업을 한지 1년 만에 가장 많이 문을 닫는 업종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식당, 커피전문점? 아닙니다. ‘미용실’입니다. 그만큼 헤어디자이너가 자기 가게를 갖는 게 어렵다는 겁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공유미용실’을 기획하고 창업한 이들이 있습니다. 세번의 실패를 딛고 달려온 30대 동갑내기 창업가의 이야기. 양재원·박재혁 벤틀스페이스 대표 1부를 공개합니다.
 


영상편집=이혁기 더스쿠프 기자 lhk@thescoop.co.kr
영상제작소=Video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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