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쓸 바이러스는 ‘밑단’을 노렸다
몹쓸 바이러스는 ‘밑단’을 노렸다
  • 고준영 기자
  • 호수 404
  • 승인 2020.09.03 1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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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로 본 코로나19와 민생

코로나19 사태로 가장 큰 피해를 입는 건 한국 경제의 밑단에 있는 소상공인과 비정규직 노동자다. 올 상반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휩쓸고 간 그들의 터전엔 성한 곳이 없다. 문제는 잠잠해진 듯했던 코로나19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점이다. 방역조치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한국 경제 밑단이 무너지지 않도록 대책을 세워야 할 때다.  더스쿠프(The SCOOP)가 코로나19와 민생의 상관관계를 인포그래픽으로 살펴봤다. 

코로나19가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 영세 자영업자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사진=뉴시스]
코로나19가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 영세 자영업자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사진=뉴시스]

고준영 더스쿠프 기자
shamandn2@thesco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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