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택배 노동자 잔혹사 끊길까
[카드뉴스] 택배 노동자 잔혹사 끊길까
  • 이지원 기자
  • 호수 413
  • 승인 2020.11.17 09: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스쿠프’s 카드뉴스
스러지는 택배 노동자
뒷짐만 져온 택배사들
실효성 있는 대책 전무
탁상공론 그친 정부 대책

택배 노동자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에만 15명의 택배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죠. 택배노조 측은 “택배 업계의 고질적인 고강도ㆍ장시간 노동이 원인”이라고 지적해왔습니다. ‘모르쇠’로 일관하던 택배사들은 택배 노동자의 과로가 화두로 떠오르자 사과문을 발표하고 대책을 내놨습니다. 정부도 뒤이어 ‘택배기사 과로 방지 대책’을 발표했죠. 하지만 이들 대책이 실효성을 거둘지는 미지수입니다. 택배사→대리점→택배기사로 이어지는 구조에 허점이 숱하기 때문이죠. 더스쿠프(The SCOOP)가 택배 노동자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는 원인을 카드뉴스로 풀어봤습니다.

이지원 더스쿠프 기자
jwle11@thescoop.co.kr

제작=영상제작소 Video B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동 12층 1202호
  • 대표전화 : 02-2285-6101
  • 팩스 : 02-2285-6102
  • 법인명 : 주식회사 더스쿠프
  • 제호 : 더스쿠프
  • 장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 02110 / 서울 다 10587
  • 등록일 : 2012-05-09 / 2012-05-08
  • 발행일 : 2012-07-06
  • 발행인·대표이사 : 이남석
  • 편집인 : 양재찬
  • 편집장 : 이윤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중
  • Copyright © 2020 더스쿠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scoop.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