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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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車, 윤리적 판단 가능할까
자율주행車, 윤리적 판단 가능할까

김필수의 Clean Car Talk

자율주행차의 목적은 ‘운전자’를 보호하는 것이다. 반대로 생각하면 ‘보행자’의 안전이 위협 받을 수 있다는 얘기도 된다. 인공지능(AI)에 도덕ㆍ윤리적인 판단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건 정설 아니던가. 자율주행차, 미래 먹거리인 건 맞지만 따져봐야 할 게 한두개가 아니다....
[한필순의 易地思之] 가상화폐 = 장난감, 그 꼰대적 발상

[한필순의 易地思之] 가상화폐 = 장난감, 그 꼰대적 발상

세상은 눈 깜짝할 사이에 변한다. 은행을 방문하지 않아도 터치 몇번으로 금융거래가 이뤄지는 건 이제 예삿일이다. 여기에 가상화폐까지 등장했다. 가상화폐라니, 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
당신 車엔 ‘비상용 망치’가 있나요?

당신 車엔 ‘비상용 망치’가 있나요?

교통사고가 일어났다. 탑승자가 미처 빠져나오지 못했는데 화재사고로 번졌다. 이때 주변을 달리던 차들이 멈춰서고 운전자들이 저마다 소화기를 들고 힘을 모아 화재를 진압한다. 선진국의...
[유순신의 CEO Story] Y사장과 P행장의 동상이몽

[유순신의 CEO Story] Y사장과 P행장의 동상이몽

동서양을 막론하고 뛰어난 지도자는 모두 ‘용인술’ 의 대가였다. 인물을 뽑을 때 인품이나 능력만을 따질 뿐 개인적으로 좋거나 나쁘거나, 가깝거나 멀거나, 은혜나 원한은 무시한다는 ...
세 토끼 잡는 자 미래 잡는다

세 토끼 잡는 자 미래 잡는다

디지털 비즈니스는 유행이 아니다. 이 비즈니스를 어떻게 수행하느냐에 따라 기업 성장의 속도가 달라진다. 글로벌 기업들이 사내에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를 두고 있는 이유다. 문제...
치킨 튀김기름은 왜 중요해졌나

치킨 튀김기름은 왜 중요해졌나

회사의 전략을 결정할 때 ‘동물적인 감각’을 중시해야 할까, 아니면 ‘숫자’와 ‘데이터’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까. 어떤 조직이든 이 문제로 늘 고민할 것이다. 어떤 것에 무게...
장애인 배려 안 하는 한국車 “트렁크 작아서 휠체어 못 넣어요”

장애인 배려 안 하는 한국車 “트렁크 작아서 휠체어 못 넣어요”

우리는 원하는 장소에, 약속한 시간에 도착하는 일이 쉽다. 대중교통도 편리한 데다 도로 시스템도 잘 확보돼 있기 때문이다. 장애인들은 아니다. 현관문을 나서는 순간 긴 여행이 시작...
[한필순의 易地思之] 당신도 언제든 인질이 될 수 있다

[한필순의 易地思之] 당신도 언제든 인질이 될 수 있다

인질극은 무섭기 짝이 없는 범죄다. 최근 IT 업계에 벌어지는 인질극인 랜섬웨어도 마찬가지다. 데이터에 비밀번호를 걸고, 암호키를 주는 조건으로 돈을 요구한다. 악성 인질범이다. ...
재고 관리의 묘수 ‘피지털 경제학’

재고 관리의 묘수 ‘피지털 경제학’

재고는 리테일 업체의 무거운 짐이다. 재고가 쌓이면 경영 효율성이 뚝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마냥 줄일 수도 없다. 자칫 재고를 없앴다간 고객 대응력이 약해질 우려가 있다. ...
디젤車 폐기 서두를 필요 없다

디젤車 폐기 서두를 필요 없다

디젤차가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지목됐다. 설상가상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공약으로 ‘2030 디젤차 운행중지’를 내걸었다. ‘디젤차의 시대가 종언을 고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
잘 빗대라 열릴지어다

잘 빗대라 열릴지어다

“내 마음은 호수요, 그대 노 저어 오오.” 가곡으로도 유명한 김동명 시인의 ‘내 마음’이란 시의 일부다. 이 시에서 ‘내 마음’은 ‘호수’ ‘촛불’ ‘나그네’ 때로는 ‘낙엽’이 ...
Expert's Column
자율주행車, 윤리적 판단 가능할까
Ceo Column
[한필순의 易地思之] 가상화폐 = 장난감, 그 꼰대적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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