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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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배려 안 하는 한국車 “트렁크 작아서 휠체어 못 넣어요”
장애인 배려 안 하는 한국車 “트렁크 작아서 휠체어 못 넣어요”

김필수의 Clean Car Talk

우리는 원하는 장소에, 약속한 시간에 도착하는 일이 쉽다. 대중교통도 편리한 데다 도로 시스템도 잘 확보돼 있기 때문이다. 장애인들은 아니다. 현관문을 나서는 순간 긴 여행이 시작된다. 장애인 전용 자동차 하나 못 만드는 글로벌 자동차 생산국 5위 국가의 민낯이다.사회...
[한필순의 易地思之] 당신도 언제든 인질이 될 수 있다

[한필순의 易地思之] 당신도 언제든 인질이 될 수 있다

인질극은 무섭기 짝이 없는 범죄다. 최근 IT 업계에 벌어지는 인질극인 랜섬웨어도 마찬가지다. 데이터에 비밀번호를 걸고, 암호키를 주는 조건으로 돈을 요구한다. 악성 인질범이다. ...
재고 관리의 묘수 ‘피지털 경제학’

재고 관리의 묘수 ‘피지털 경제학’

재고는 리테일 업체의 무거운 짐이다. 재고가 쌓이면 경영 효율성이 뚝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마냥 줄일 수도 없다. 자칫 재고를 없앴다간 고객 대응력이 약해질 우려가 있다. ...
디젤車 폐기 서두를 필요 없다

디젤車 폐기 서두를 필요 없다

디젤차가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지목됐다. 설상가상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공약으로 ‘2030 디젤차 운행중지’를 내걸었다. ‘디젤차의 시대가 종언을 고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
잘 빗대라 열릴지어다

잘 빗대라 열릴지어다

“내 마음은 호수요, 그대 노 저어 오오.” 가곡으로도 유명한 김동명 시인의 ‘내 마음’이란 시의 일부다. 이 시에서 ‘내 마음’은 ‘호수’ ‘촛불’ ‘나그네’ 때로는 ‘낙엽’이 ...
부동산 공화국 발전적 해체하라

부동산 공화국 발전적 해체하라

대한민국 국민의 인생을 좌우하는 가장 큰 변수는 ‘부동산’이다. 부동산만 있으면 가만히 앉아서도 부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런 부동산을 소수의 기득권만 갖고 있다는 ...
아직도 카센터를 얕잡아 보나요?

아직도 카센터를 얕잡아 보나요?

자동차 선진국에선 ‘정비업’을 중요한 분야로 본다. 자동차 애프터 마켓(After Market)의 중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다. ‘카센터’로 불리는 전문 정비...
1t 전기청소車 새벽거리 누빈다면…

1t 전기청소車 새벽거리 누빈다면…

‘전기차 시대’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국내시장에도 올해만 1만4000여대의 전기차가 공급된다. 아쉬운 점은 일반 전기차만 조명되고 있다는 점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패러다임 안 바꾸면 엔진 식는다

패러다임 안 바꾸면 엔진 식는다

대통령 탄핵이 인용됐다. 조기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국민들의 기대와 우려도 커지고 있다. 차기 정부가 과연 지금의 경제 상황을 개선할만한 개혁적인 정책을 내놓을 수 있을지 반...
[한필순의 易地思之] ODA 통해 지식을 수출하라

[한필순의 易地思之] ODA 통해 지식을 수출하라

국제원조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원조자금(ODA)의 규모도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ODA 시장에 진출하는 나라도 눈에 띄게 늘었다. 주목할 점은 ODA가 단지 ‘돈’만 지원하는...
중국산 승용차 ‘성역’ 노리다

중국산 승용차 ‘성역’ 노리다

자동차 업계가 한 신차 출시 소식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중국산 가솔린 승용차가 국내에 도입된 게 처음이라서다. 실적을 조금 뺏길까 하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내연차만큼은 따...
Expert's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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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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