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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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이동형 충전시설’에 있다
답은 ‘이동형 충전시설’에 있다

김필수의 Clean Car Talk | 전기차 대국으로 가는 길

정부가 전기차 시대를 맞아 다양한 정책을 쏟고 있다. 대표적인 게 공공 전기차 충전기 설치다. 문제는 공공 충전기에 한계가 있다는 점. 지역 거점에 아무리 충전기가 많아도 긴 충전시간을 떠올리면 활용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충전기 숫자만 늘린다고 전기차 대국이 되는 ...
역발상이 만든 올레의 기적

역발상이 만든 올레의 기적

걷기 열풍을 불러온 ‘제주올레길’이 10년을 맞았다. 한 언론인 출신이 도 지원금 3000만원으로 시작한 일이다. 시작은 미미했지만 10년 동안 제주 곳곳을 도는 26개 코스가 생...
아직은 섣부른 ‘경유차 폐지론’

아직은 섣부른 ‘경유차 폐지론’

‘전기차 시대’가 앞당겨졌다. 유럽 각국이 ‘내연기관차 퇴출’을 선언하면서다. 여기에 발맞춰 문재인 대통령도 미세먼지 감축 공약의 일환으로 ‘2030년 경유차 퇴출’을 내걸었다. ...
우리 튜닝제품 일본서만 팔리는 이유

우리 튜닝제품 일본서만 팔리는 이유

튜닝의 세계는 넓고도 깊다. 디자인 개선부터 성능 향상까지 일일이 열거하면 끝도 없을 정도다. 무궁무진한 튜닝 시장은 새 정부가 강조하는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공산이 크다. ...
베트남 다낭 노리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

베트남 다낭 노리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

베트남 중부에 있는 항구 도시, 다낭. 최근 TV 프로그램이나 입소문 등을 통해 많이 알려진 덕에 한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늘었다. 이곳에서는 어떤 사업이 유망할까. 다낭 관광사업에...
자율주행車, 윤리적 판단 가능할까

자율주행車, 윤리적 판단 가능할까

자율주행차의 목적은 ‘운전자’를 보호하는 것이다. 반대로 생각하면 ‘보행자’의 안전이 위협 받을 수 있다는 얘기도 된다. 인공지능(AI)에 도덕ㆍ윤리적인 판단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
[한필순의 易地思之] 가상화폐 = 장난감, 그 꼰대적 발상

[한필순의 易地思之] 가상화폐 = 장난감, 그 꼰대적 발상

세상은 눈 깜짝할 사이에 변한다. 은행을 방문하지 않아도 터치 몇번으로 금융거래가 이뤄지는 건 이제 예삿일이다. 여기에 가상화폐까지 등장했다. 가상화폐라니, 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
당신 車엔 ‘비상용 망치’가 있나요?

당신 車엔 ‘비상용 망치’가 있나요?

교통사고가 일어났다. 탑승자가 미처 빠져나오지 못했는데 화재사고로 번졌다. 이때 주변을 달리던 차들이 멈춰서고 운전자들이 저마다 소화기를 들고 힘을 모아 화재를 진압한다. 선진국의...
[유순신의 CEO Story] Y사장과 P행장의 동상이몽

[유순신의 CEO Story] Y사장과 P행장의 동상이몽

동서양을 막론하고 뛰어난 지도자는 모두 ‘용인술’ 의 대가였다. 인물을 뽑을 때 인품이나 능력만을 따질 뿐 개인적으로 좋거나 나쁘거나, 가깝거나 멀거나, 은혜나 원한은 무시한다는 ...
세 토끼 잡는 자 미래 잡는다

세 토끼 잡는 자 미래 잡는다

디지털 비즈니스는 유행이 아니다. 이 비즈니스를 어떻게 수행하느냐에 따라 기업 성장의 속도가 달라진다. 글로벌 기업들이 사내에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를 두고 있는 이유다. 문제...
치킨 튀김기름은 왜 중요해졌나

치킨 튀김기름은 왜 중요해졌나

회사의 전략을 결정할 때 ‘동물적인 감각’을 중시해야 할까, 아니면 ‘숫자’와 ‘데이터’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까. 어떤 조직이든 이 문제로 늘 고민할 것이다. 어떤 것에 무게...
Expert's Column
답은 ‘이동형 충전시설’에 있다
Ceo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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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가 낯설어진다 … 5년 후엔 5년 전처럼
Editor's 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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