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9 ()
로그인
회원가입
더스쿠프
세차하느니 엔진룸 닦아라
세차하느니 엔진룸 닦아라

김필수의 Clean Car Talk

멀쩡히 달리던 차량에서 갑자기 불이 난다면 어떨까. 대부분은 차에 어떤 결함이 있을 거라는 의심부터 들게 마련이다. 하지만 운전자가 결함 의혹을 입증하기는 쉽지 않다. 제조사는 발뺌할 게 뻔하고, 정부도 제조사의 손을 들어주기 일쑤기 때문이다. 결국 차량 화재라는 비극...
최저임금 인상, 그 창조적 파괴

최저임금 인상, 그 창조적 파괴

최저임금이 올랐다. 그러자 중소기업과 영세자영업자들을 중심으로 반발의 목소리가 높게 나온다. 실질 임금이 오르는 노동자들도 후유증을 걱정하는 눈치다. 그럼 최저임금을 다시 낮춰야 ...
SUV 열풍 브레이크는 없다

SUV 열풍 브레이크는 없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자동차 시장의 ‘대세’로 떠올랐다. 레저 열풍이 한몫한 것으로 풀이된다. SUV는 여러 장비를 넣을 수 있는 넉넉한 적재공간을 갖췄기 때문이다. 혹시 ...
자동차 튜닝까지 ‘대기업 세상’

자동차 튜닝까지 ‘대기업 세상’

자동차 튜닝산업은 바람직한 중소기업형 산업모델이다. 레드오션이 된 자동차 정비산업을 대체할 만한 새로운 활로를 제시할 수 있어서다. 문제는 한국의 튜닝산업이 수년째 제자리걸음을 하...
동남아서 반걸음만 앞서도 ‘승산’

동남아서 반걸음만 앞서도 ‘승산’

정부가 ‘신남방 정책’을 표방하고 있다. 자동차 업계가 동남아 시장으로 넘어갈 좋은 기회다. 다만 제조ㆍ판매에만 몰두하면 곤란하다. 자동차 시장의 영역이 제조에서 서비스로 바뀌고 ...
밀자니… vs 포기하자니… 찜찜한 수소차 딜레마

밀자니… vs 포기하자니… 찜찜한 수소차 딜레마

친환경차 시장을 주도하는 건 하이브리드차다. 높은 연비에 훌륭한 주행성능까지 갖췄다. 여기에 전기차가 비집고 들어오고 있다. 배터리 기술이 발전하고 인프라가 늘어나면서다. 이렇게 ...
고마워요, 수입차!

고마워요, 수입차!

수입차 브랜드의 진격이 거세다. 시장 사람들은 수입차가 국내 시장점유율의 15%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본다. 판매 예상 대수는 25만대를 훌쩍 넘는다. 국산차가 반격의 고삐를 바짝 ...
자동차 모르는데 어찌 혁신할꼬

자동차 모르는데 어찌 혁신할꼬

4차 산업혁명이 글로벌 산업 질서를 송두리째 흔들고 있다. 이 분야에서 ‘뒤처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우리나라는 4차 산업혁명위원회를 발족했다. 컨트롤타워로 삼아 제대로 속도를 ...
똑똑한 공장으로 무장하라

똑똑한 공장으로 무장하라

거대하고 바쁜 공장에서 모든 업무를 수작업으로 처리하는 건 불가능할뿐더러 비효율적이다. 실수를 저지르기도 쉽다. 이런 이유로 공장 작업자들은 점차 그들의 업무를 기술과 기기들에게 ...
답은 ‘이동형 충전시설’에 있다

답은 ‘이동형 충전시설’에 있다

정부가 전기차 시대를 맞아 다양한 정책을 쏟고 있다. 대표적인 게 공공 전기차 충전기 설치다. 문제는 공공 충전기에 한계가 있다는 점. 지역 거점에 아무리 충전기가 많아도 긴 충전...
역발상이 만든 올레의 기적

역발상이 만든 올레의 기적

걷기 열풍을 불러온 ‘제주올레길’이 10년을 맞았다. 한 언론인 출신이 도 지원금 3000만원으로 시작한 일이다. 시작은 미미했지만 10년 동안 제주 곳곳을 도는 26개 코스가 생...
Expert's Column
세차하느니 엔진룸 닦아라
Ceo Column
똑똑한 공장으로 무장하라
많이 본 기사
1
삼박자 갖춘 그곳을 찜하라
2
판 흔드는 미꾸라지냐 영리한 여우냐
3
부동산 불패신화, ‘규제’ 또 비웃다
4
권오갑 ‘진화’ vs 박대영 ‘불질’
5
[Company Insight] 자이글에 자이글만 있는 건 아냐
6
[양재찬의 프리즘] 거래소 허가하고 세금도 매기자
7
[生生 스몰캡] 왕서방이 뿔나? 그게 뭐 어때서…
Editor's Letter
[中企 적합업종제도의 민낯]무너진 골목상권 실핏줄 막혔다
[中企 적합업종제도의 민낯]무너진 골목상권 실핏줄 막혔다
[중소상인 5人의 비명] “동반위를 아는가? 우리 말 좀 들어달라”
[중소상인 5人의 비명] “동반위를 아는가? 우리 말 좀 들어달라”
[그래프로 본 경제 양극화] 대기업 민낯 보고 투덜대라
[그래프로 본 경제 양극화] 대기업 민낯 보고 투덜대라
“NATO 내 영국 자리 독일에 빼앗길 것”
“NATO 내 영국 자리 독일에 빼앗길 것”
영국 - EU ‘재협상 신경전’ 팽팽
영국 - EU ‘재협상 신경전’ 팽팽
회사소개만드는 사람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2동 17층 1704호  |  대표전화 : 02)2285-6101  |  팩스 : 02)2285-610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110 / 서울 다 10587  |  발행인·대표이사 : 이남석  |  편집인 : 윤영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중
Copyright © 2011 더스쿠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scoo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