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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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로드’ 외인이 지르밟는 길
‘황금 로드’ 외인이 지르밟는 길

부동산의 새로운 변수

외국인 관광객 1700만명 시대다. 외국인이 2초에 1명꼴로 한국을 방문했다는 얘기다. 정부는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이 다양한 문화 콘텐트를 즐길 수 있게끔 질적 성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들이 씀씀이를 더 늘릴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덕분에 부동산 투자자들의 시선도...
1994년 데자뷔 “달러 약해진다”

1994년 데자뷔 “달러 약해진다”

국내 주식시장을 둘러싼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트럼프 보호무역주의, 유로존의 정치적 이벤트 등 휘발성이 강한 대외변수가 수두룩해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국내 정치·경제 상황도 ...
“아직도 내가 상가로 보이는가”

“아직도 내가 상가로 보이는가”

딱딱한 공간에 건조한 분위기. ‘상가’의 일반적 이미지다. 하지만 요즘 상가는 그렇지 않다. 글로벌 문화복합몰을 배치하거나 무역ㆍ회의를 위한 컨벤션센터를 입주시킨 대형 상가도 많다...
서울 땅값? 지하도로에 물어봐!

서울 땅값? 지하도로에 물어봐!

서울시가 ‘지하도로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인구의 폭발적 증가로 도로 곳곳이 ‘상습 체증’에 시달리자 선택한 새로운 교통 시스템이다. 무엇보다 지상의 도시 환경에 구애받지 않...
실력인가 운인가 아직은 검증단계

실력인가 운인가 아직은 검증단계

최근 금융사들이 로봇이 알아서 자산을 관리해주는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 상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로보어드바이저를 활용한 투자를 서두르라”는 조언도 아끼지 않...
공급 과잉에 울고 세금 혜택에 웃다

공급 과잉에 울고 세금 혜택에 웃다

수익형 부동산은 지난해 투자자들의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상품이다. 전례 없는 저금리로 은행에 돈을 맡기는 것보다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해 월세를 받는 것이 유리했기 때문이다. 투자 ...
“두드릴 돌다리 있는지부터 확인하라”

“두드릴 돌다리 있는지부터 확인하라”

2017년 부동산 시장을 두고 부정적인 전망이 쏟아진다. 이미 공급과잉 시대로 접어들었다면서 ‘지난해와는 다를 것’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실제로 금리인상 가능성과 높아진 대출 ...
줏대 없는 정책에 투자자 ‘우왕좌왕’

줏대 없는 정책에 투자자 ‘우왕좌왕’

박근혜 정부는 부동산 관련 정책을 많이도 쏟아냈다. 관련 규제를 두고 수없이 풀었다 줄였다 반복해 왔다. 부동산 경기를 띄우기 위해 세제부터 금융, 재건축 등 전 분야에 걸쳐 규제...
“그때와는 달라” vs “그때나 지금이나”

“그때와는 달라” vs “그때나 지금이나”

10년 전, 용산 부동산 시장은 뜨거웠다. 역세권 개발사업 덕분이었다. ‘단군 이래 최대의 개발 프로젝트’라는 별칭까지 붙을 정도였다. 하지만 이 사업은 사회 갈등만 남친 채 고꾸...
확정 수익률 아직도 그걸 믿으세요?

확정 수익률 아직도 그걸 믿으세요?

분양형 호텔이 저금리에 지친 투자자를 유혹하고 있다. 광고 문구도 화려하다. 외국인 관광객이 늘고 있으니, 숙박 수요도 넘쳐날 게 뻔하다. 하지만 부동산 업계 관계자들의 반응은 그...
폐허에도 때론 꽃이 핀다

폐허에도 때론 꽃이 핀다

상반기 최대 호황을 누렸던 주택시장이 얼어붙기 시작했다. 각종 지표도 시장 침체를 우려할 정도로 좋지 않다. 무엇보다 ‘미분양 물량’이 늘어나고 있다. 투자자들은 눈물이 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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