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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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컷 띄워났더니 이제 나가라하네
실컷 띄워났더니 이제 나가라하네

망리단길의 역설

조용한 골목에 젊은 방문객이 늘며 활력이 돌기 시작한다. 곳곳에 세련된 인테리어의 카페가 눈에 띈다. 경리단길 못지않게 인기가 많아 ‘망리단길’이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주택가였던 망원동의 풍경이 활발한 상권으로 바뀌고 있다.흔히 ‘상권’ 하면 명동이나 강남처럼 대규모 ...
그리 욕 먹었는데 변한 게 없으리오

그리 욕 먹었는데 변한 게 없으리오

이렇게 욕 먹는 보험상품이 있을까. 일부 사람은 변액보험의 ‘변’자만 들어도 욕부터 날린다. 사실 그럴 법도 하다. 수익률은 시원치 않을 때가 많고, 잘못 해약하면 원금이 손실될 ...
젊을 때 투자 좋다지만…아직은 얇은 지갑 어찌하리오

젊을 때 투자 좋다지만…아직은 얇은 지갑 어찌하리오

월급과 저축만으로 살기에는 팍팍한 시대다. 소득은 낮아지는데 물가만 오르고 있어서다. 최근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 30~40대 젊은층이 몰리는 이유다. 물론 리스크는 있다. 대출 금...
청사진과 뜬구름 사이에 ‘섬’ 있네

청사진과 뜬구름 사이에 ‘섬’ 있네

부동산 시장에 ‘섬테크’가 뜨고 있다. 한적하기만 하던 섬에 대규모 개발 사업이 조성되면서다. 덕분에 과거 부동산 투자 기피 지역으로 꼽히던 섬은 저평가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시작했...
1100원대 환율에도 버틸만한 곳에 ‘베팅’

1100원대 환율에도 버틸만한 곳에 ‘베팅’

국내 증시에 봄바람이 불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상승하면서 2100포인트대를 돌파했다. 문제는 지수는 상승세를 타는데 수익을 올린 투자자가 적다는 거다. 어떻게 해야 할까. 김장열...
물 따라 법 따라… 新 부동산 로드

물 따라 법 따라… 新 부동산 로드

부동산 상품의 차별화 요소를 앞세운 ‘○세권’ 마케팅이 대세다. 해당 부동산 상품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투자자의 이해를 돕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이런 맥락에서 최근 주목을 받는 ...
‘황금 로드’ 외인이 지르밟는 길

‘황금 로드’ 외인이 지르밟는 길

외국인 관광객 1700만명 시대다. 외국인이 2초에 1명꼴로 한국을 방문했다는 얘기다. 정부는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이 다양한 문화 콘텐트를 즐길 수 있게끔 질적 성장에 주력할 계...
1994년 데자뷔 “달러 약해진다”

1994년 데자뷔 “달러 약해진다”

국내 주식시장을 둘러싼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트럼프 보호무역주의, 유로존의 정치적 이벤트 등 휘발성이 강한 대외변수가 수두룩해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국내 정치·경제 상황도 ...
“아직도 내가 상가로 보이는가”

“아직도 내가 상가로 보이는가”

딱딱한 공간에 건조한 분위기. ‘상가’의 일반적 이미지다. 하지만 요즘 상가는 그렇지 않다. 글로벌 문화복합몰을 배치하거나 무역ㆍ회의를 위한 컨벤션센터를 입주시킨 대형 상가도 많다...
서울 땅값? 지하도로에 물어봐!

서울 땅값? 지하도로에 물어봐!

서울시가 ‘지하도로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인구의 폭발적 증가로 도로 곳곳이 ‘상습 체증’에 시달리자 선택한 새로운 교통 시스템이다. 무엇보다 지상의 도시 환경에 구애받지 않...
실력인가 운인가 아직은 검증단계

실력인가 운인가 아직은 검증단계

최근 금융사들이 로봇이 알아서 자산을 관리해주는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 상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로보어드바이저를 활용한 투자를 서두르라”는 조언도 아끼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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