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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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과거의 문 여는 열쇠
사진, 과거의 문 여는 열쇠

라이프 사진 展

사진가들의 요람으로 불리는 포토매거진 ‘LIFE(라이프)’의 사진전이 4년 만에 우리나라를 찾았다. 특히 이번 사진전에선 그동안 국내 전시에서 소개되지 않은 작품들을 중심으로 130여점을 엄선, 볼거리가 더 많아졌다.‘라이프’가 탄생한 1930년대는 뉴욕시민의 대다수가...
[Economovie] 무서운 파괴, 창조주의 응답

[Economovie] 무서운 파괴, 창조주의 응답

‘프로메테우스’는 1979년 개봉한 ‘공상과학 공포물’의 고전 에일리언(Alien) 1편의 30년 전 이야기를 다루는 프리퀄(prequel)에 해당한다. 에일리언 1편의 놀랄만한 ...
충신, 암살자 된 이유

충신, 암살자 된 이유

오페라 ‘가면무도회’는 주세페 베르디의 작품 중에서도 가장 화려한 무대를 자랑한다. 이 작품은 현란한 가면을 쓴 귀족의 파티장에서 벌어지는 복수를 그리고 있다. 가면무도회가 처음 ...
돌이 흙이요, 흙이 돌이다

돌이 흙이요, 흙이 돌이다

“돌이 흙이 되고, 흙이 돌이 된다. 그 순환의 과정 안에 인간이 있다.” 조각가 심문섭에게 자연은 중요한 주제이자 소재다. 흙, 돌, 철, 나무처럼 지극히 일상적인 재료로 작업하...
[김희민의 일상여행 드로잉] 비오는 날도, 맑은 날도…

[김희민의 일상여행 드로잉] 비오는 날도, 맑은 날도…

갈 때마다 ‘새로움’을 선물하는 제주. 이번엔 사려니숲길을 걸어 봤다. 비오는 날은 비가 와서 좋다. 흙냄새ㆍ풀냄새 등 자연의 향기가 진동해서다. 맑은 날은 맑아서 좋다. 숲의 기...
패션, 그림과의 연결고리

패션, 그림과의 연결고리

“보그를 루브르 박물관으로 만들어 봅시다.” 에드워드 스타이켄(1879~1973년) 보그 수석 포토그래퍼가 이렇게 말했다. 이후 보그는 세기의 명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독특한 ...
[Economovie] 조롱, 한탄, 분노 말고 이해하라

[Economovie] 조롱, 한탄, 분노 말고 이해하라

모피어스 일당은 기계와 인공지능에 의해 지배당하고 인공지능의 노예신세로 전락한 인간의 ‘해방’을 위한 투쟁에 분연히 떨쳐나선다. 투쟁의 성과도 미미하고 인간해방의 목표도 요원한 암...
사랑, 한폭의 그림이여!

사랑, 한폭의 그림이여!

세상 가장 작은 집에서 만난 두 남녀의 특별한 인연. 영화 ‘내 사랑’은 캐나다의 나이브 화가(전문적인 미술교육을 받지 않은 작가가 그린 소박한 작품 경향) ‘모드 루이스’와 그녀...
난민과 백범의 먹먹한 ‘앙상블’

난민과 백범의 먹먹한 ‘앙상블’

미디어 아티스트 ‘크지슈토프 보디츠코’를 아는가. 1943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태어난 보디츠코는 예술 분야를 넘어 정치ㆍ사회에도 뚜렷한 족적을 남긴 아티스트다. 폴란드를 대표하는...
감각, 공간 뛰어넘다

감각, 공간 뛰어넘다

카페가 다방이라 불리던 1960~1970년대에는 ‘다방전시’가 자주 열렸다. 다방에서 서양화를 전시했던 거다. 여기 현대판 다방전시가 열리고 있다. 카페를 미술관으로 끌어들인 ‘카...
구텐베르크, 직지 탐했나

구텐베르크, 직지 탐했나

우리는 알고 있지만 세계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있다.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를 발명한 국가가 ‘고려’라는 것이다. ‘직지코드’는 프랑스에 있는 고려시대 금속활자의 비밀을 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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