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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흙, 색이 되다
아프리카의 흙, 색이 되다

훈데르트바서의 그린시티 展

“혼자 꿈을 꾸면 꿈에 그치지만 모두가 함께 꿈을 꾸면 그것은 새로운 세상의 시작입니다.” 환경과 평화의 철학을 실천한 예술가 훈데르트바서(1928년 12월 15일~2000년 2월 19일)의 말이다. 인간과 자연 사이의 다리가 되고자 했던 그는 확고한 주제 의식을 독특...
[Economovie] 21세기 위험사회서 신뢰가 무너진다면…

[Economovie] 21세기 위험사회서 신뢰가 무너진다면…

21세기를 맞이하며 많은 사람들이 온갖 기대에 부풀었던 시기. 당시 독일의 사회학자 울리히 벡(Ulich Beck)은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태아胎兒(21세기)에게 ‘위험사회(Ris...
시 읊으니 그림 되더라

시 읊으니 그림 되더라

“좀처럼 개인전을 갖지 않으셨어요. 작품이 없어서만은 아니었죠. 의무적으로 작품을 수십점 진열한다는 일 자체가 그분에게는 부담으로 여겨졌던 것 같아요. 그림을 통한 경제적 관념에 ...
소문난 시나리오에 볼 것도 많네

소문난 시나리오에 볼 것도 많네

얼마 전 엘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40년 안에 화성에 인간이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우주여행 티켓까지 판매해 100여명이 2만 달러에 티켓을 샀다. 인...
[Economovie] 우리 vs 너희, 민망한 태극문양

[Economovie] 우리 vs 너희, 민망한 태극문양

할리우드의 모든 좀비영화가 그렇듯 영화 ‘부산행’의 구도 역시 단순명쾌하다. 좀비와 비非좀비의 이분법적 대결구도다. 세상에는 좀비와 비좀비라는 단 하나의 구분만이 존재한다. “이 ...
대작의 흥미진진한 ‘서막’

대작의 흥미진진한 ‘서막’

작곡가 조아키노 로시니(Gioacchino Rossi ni)를 평가하는 사례 하나. 1942년은 작곡가 로시니의 탄생 150주년이자 소설가 앙리 벨르(Henri Beyleㆍ필명 스...
[Economovie] 누군가에겐 당신도 좀비다

[Economovie] 누군가에겐 당신도 좀비다

우주공상과학물 시리즈인 ‘스타워즈(Star Wars)’는 미국의 흥행 보증수표와도 같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큰 재미를 보지 못했다. 미국의 모든 문화상품이 한국에서 예외 없이 환영...
그녀를 화폭에 담으니 꽃이 됐네

그녀를 화폭에 담으니 꽃이 됐네

19세기 후반, 격변의 미술사를 살았던 작가 중 비극적 주제를 그리지 않은 유일한 화가는 오귀스트 르누아르(1841~1919년)다. 그의 예술철학은 이렇다. “그림은 즐겁고 유쾌하...
차가운 기계에 ‘디자인’을 심다

차가운 기계에 ‘디자인’을 심다

스웨덴의 이케아(IKEA), 이탈리아의 스메그(SMEG), 스티브 잡스의 아이폰(iphone). 이 셋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는가. 답은 간단하다. ‘뛰어난 디자인’이다. 이들이 ...
이보다 무서운 재난은 없다

이보다 무서운 재난은 없다

지난 9월 12일 경주 지역에서 여러 차례 지진이 발생했다. 1978년 지진 관측 이래 한반도에서 발생한 역대 최대 규모(5.8)의 지진이었다. 이후로도 수차례 여진이 발생해 인근...
[Economovie] ‘인터넷 좀비’, 익명으로 물고 뜯다

[Economovie] ‘인터넷 좀비’, 익명으로 물고 뜯다

역대 흥행 9위. 1100만 관객을 끌어 모은 영화 ‘부산행’은 감독도, 장르도 낯선 영화다. ‘연상호’라는 낯선 이름의 감독은 우리나라에선 생소한 좀비 영화를 들고 나와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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