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0 ()
로그인
회원가입
더스쿠프
카메라 앞 민낯, 그리고 삶
카메라 앞 민낯, 그리고 삶

두번째 얼굴 이야기 정치호의 얼굴展

“매체에 실리는 인물은 꼭 유명한 사람이어야 할까?” “평범한 사람들은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수 없을까?” ‘정치호의 얼굴’ 시리즈는 그렇게 시작됐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인이 아니더라도 누구든 잡지 2쪽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시도. 별거 아닐 수 있지만 그...
본질 향한 여정

본질 향한 여정

앤디 워홀과 로이 히텐슈타인으로 대표되는 미국의 팝아트가 1960대에 등장했다면 영국의 팝아트는 그보다 앞선 1950년대에 등장했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소비주의 사회가 들어서...
[김희민의 일상여행 드로잉] 마지막 가을이 담겼네

[김희민의 일상여행 드로잉] 마지막 가을이 담겼네

낡은 골목길의 모습을 간직한 곳. 그렇지만 갈 때마다 예쁜 카페와 상점이 사라져 안타까운 곳. 그래서 꼭 스케치북에 담겠노라 다짐했던 곳. 난 지금 경리단길을 걷는다. 낙엽이 다 ...
[Economovie] 결과주의의 비정한 함정

[Economovie] 결과주의의 비정한 함정

리들리 스캇 감독의 영화 ‘바디 오브 라이즈(Body of Lies)’는 2003년 3월부터 4월까지 약 한달에 걸친 ‘이라크 전쟁’을 둘러싸고 벌어진 거짓의 대향연을 다룬다. 미...
박쥐의 유쾌통쾌 복수극

박쥐의 유쾌통쾌 복수극

오페라 ‘박쥐’는 한마디로 ‘비엔나의 코미디’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은 요한 슈트라우스 2세가 작곡한 오페레타(Operettaㆍ가벼운 음악극)로 당시 불황으로 우울했던 오스트리아...
실재와 환상의 경계

실재와 환상의 경계

일루션(Illusion)은 환각 또는 환상, 착각이란 의미로 사용된다. 같은 풍경과 사물이라도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이다. 정...
[Economovie] 거짓, 알았거나 외면했거나

[Economovie] 거짓, 알았거나 외면했거나

인터넷 시대를 ‘정보 홍수시대’라고 하지만 케이블방송 시대는 가히 ‘영화의 홍수시대’다. 까마득한 옛날 일주일에 한번 방송사에서 엄선해서 보여주는 ‘주말의 명화’는 웬만큼 검증된 ...
[송정섭의 손그림]  탐욕은 비극이다

[송정섭의 손그림] 탐욕은 비극이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주범은 탐욕만 좇은 금융회사들의 도덕적 해이였다. 탐욕은 언제나 더 큰 탐욕을 부르게 마련이다. 탐욕은 비극이다. 송정섭 작가 songsuv@naver...
[Economovie] 우리는 지금 과거 앞에 감정적인가

[Economovie] 우리는 지금 과거 앞에 감정적인가

독일군을 피해 덩케르크 해변가에 모여든 영국군 사이에 프랑스 병사 ‘깁스’가 숨어든다. 그는 죽은 영국 병사의 인식표를 훔쳐 영국군으로 위장하고, 탈출을 꾀하지만 결국 프랑스군임이...
낯선 듯 익숙한…

낯선 듯 익숙한…

‘멀다 그러나 가깝다.’ 독일의 철학자 발터 벤야민의 저서에 등장하는 문구다. 그는 이 말로써 ‘아우라’라는 개념을 설명했다. 예술작품에 있어서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그 무엇을 ...
일상과 환상의 무너진 경계선

일상과 환상의 무너진 경계선

식물의 엽록체를 이용한 인공혈액을 연구하던 과학도 ‘재연(문근영)’은 후배에게 연구 아이템을 도둑맞고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긴다. 충격에 빠진 그녀는 세상을 등지고 숲속 유리정원 ...
많이 본 기사
1
경기도 상가 공실률 뚝 떨어진 까닭
2
CJ헬로비전, 본사 잘못 위탁업체에 떠넘기려다 안 먹히니 ‘돈다발’
3
[Company Insight] CJ제일제당, M&A 하나로 두마리 토끼 잡을까
4
금리상승기 두가지 리스크
5
[生生 스몰캡] 2차전지 기술력 따라올테면 따라와봐
6
[실전재테크] 눈 딱 감고 종신보험 잘라냈더니…
7
IoT가 낯설어진다 … 5년 후엔 5년 전처럼
Columns
답은 ‘이동형 충전시설’에 있다
답은 ‘이동형 충전시설’에 있다
역발상이 만든 올레의 기적
역발상이 만든 올레의 기적
아직은 섣부른 ‘경유차 폐지론’
아직은 섣부른 ‘경유차 폐지론’
우리 튜닝제품 일본서만 팔리는 이유
우리 튜닝제품 일본서만 팔리는 이유
베트남 다낭 노리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
베트남 다낭 노리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
회사소개만드는 사람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2동 17층 1704호  |  대표전화 : 02)2285-6101  |  팩스 : 02)2285-610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110 / 서울 다 10587  |  발행인·대표이사 : 이남석  |  편집인 : 윤영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중
Copyright © 2011 더스쿠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scoo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