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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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과 탈세 사이 ‘특수고용직’ 있었다
불법과 탈세 사이 ‘특수고용직’ 있었다

Y세무사 탈세스캔들의 이면

최근 종합소득세 신고대상자들의 탈세를 도와준 한 세무사가 구속됐다. 일명 ‘Y세무사 탈세스캔들’이다. 국세청은 못 받은 세금을 받겠다며 팔 걷고 나섰다. 기관의 역할을 다하는 것이니 박수쳐줄 일이지만, 찝찝한 면이 없지 않다. 세금징수를 완벽하게 하는 게 이번 사건과 ...
“우리가 공범이면 국세청도 공범”

“우리가 공범이면 국세청도 공범”

‘Y세무사 스캔들’의 불똥이 일부 보험설계사에게 튀었다. ‘탈세를 일삼은 Y세무사가 일을 봐줬으니, 당신들도 공범’이라는 이유에서다. 국세청은 이들에게 “5년간 회계를 증빙할 소명...
[천막사진관] 흙수저 최씨 삼형제 ‘풋살 요람’ 만들다

[천막사진관] 흙수저 최씨 삼형제 ‘풋살 요람’ 만들다

“몰(Mall) 옥상에 미니축구장(풋살장)을 만들 수 있겠는가.” 2011년 겨울, 한 대형몰이 파격 제안을 했다. 하지만 누구도 시원하게 답을 하지 못했다. 공사비가 만만치 않은...
“반한 바람 거세… 심각하다”

“반한 바람 거세… 심각하다”

“예상보다 세다.”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ㆍTHAAD) 배치를 두고 중국이 우리 기업을 압박하는 강도가 그렇다. 물론 충분히 예상 가능한 시나리오였다는 분석도 있다. 중국을 담당...
연 11조 증발 우려, 봄날은 갔구나

연 11조 증발 우려, 봄날은 갔구나

“업계를 모니터링 중이다” 한국관광공사의 입장이다. 관광당국의 태평한 대응과 달리 여행업계는 ‘고사 직전’이라는 표현을 쓴다. 당장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가 절반 이상 줄 수 있...
중국계 돈까지 이탈 “대륙 뿔났다”

중국계 돈까지 이탈 “대륙 뿔났다”

중국의 보복 조치가 심상치 않다. 지난해 7월 한반도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ㆍTHAAD) 배치 공식 발표 이후 달라진 중국의 행보다. 이런 보복은 장기화할 공산이 크다. 일본과의...
바닥인가 싶더니 또 바닥이네

바닥인가 싶더니 또 바닥이네

바닥인가 싶더니 또 바닥을 찍고 있다. 화장품 업계가 지난해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ㆍTHAAD) 배치 발표 이후 끝을 모르는 하락세에 빠졌다. 주가는 반토막이 났고, 유커遊客(중...
유커 빠진 카지노 ‘히든카드’도 없다

유커 빠진 카지노 ‘히든카드’도 없다

중국 여행사의 한국관광상품 판매가 금지된다. 카지노 안팎에선 벌써부터 곡소리가 새어나온다. 카지노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중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의 비중이 상당히 크기 때문이다....
G2 사이 줄타기… 이마저도 힘겹다

G2 사이 줄타기… 이마저도 힘겹다

“중국과의 무역 규모를 줄이자.” “사드 배치를 유예하거나 철회하자.” 한국경제에 닥친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ㆍTHAAD) 위기가 거세지자 나온 여러 대안들이다. 하지만 냉정히 ...
왕서방 화 풀 때까지… ‘시련의 계절’

왕서방 화 풀 때까지… ‘시련의 계절’

‘황금알’을 낳던 면세점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중국의 사드 보복 조치로 면세점의 돈줄인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가 발길을 뚝 끊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를 해결할 뾰족한 방법이 ...
황태자 태운 탄핵열차 Next Station?

황태자 태운 탄핵열차 Next Station?

‘황태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됐다. 삼성그룹 창사 이래 최초의 일이다. 기세가 조금씩 꺾여가던 특검은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당장 특검 연장론에 힘이 실린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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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과 탈세 사이 ‘특수고용직’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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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O 내 영국 자리 독일에 빼앗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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