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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가 소비를 늘렸다? 버블이 훨씬 더 무서울텐데 …
부채가 소비를 늘렸다? 버블이 훨씬 더 무서울텐데 …

가계부채 기우론과 반박

우리나라 가계부채가 어느새 1300조원을 넘어섰다. 가계부채 증가율은 2년 연속 두자릿수를 찍었다. 그런데도 “가계부채의 우려는 과장됐다”는 주장이 쉼없이 제기된다. “부채보다 자산이 더 많다” “부채가 많으면 소비도 증가한다” 등이 근거다. 정말 그럴까. 더스쿠프(T...
우리는 빚에 갇혔다

우리는 빚에 갇혔다

채무자에게 빚은 어깨를 짓누르는 짐이다. 빚을 안고 사는 사람은 매월 돌아오는 상환 기일에 맞춰 반드시 돈을 벌어야 한다. 노동의 대가는 이자로 전부 빨려 들어간다. 상환 의무를 ...
이자는 절대 잠들지 않는다

이자는 절대 잠들지 않는다

“한국경제의 가장 큰 리스크다.” “아직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다.” 가계부채를 두고 전망이 엇갈린다. 어느 쪽의 주장이 맞을지 예단하긴 어렵지만 한가지 확실한 건 있다. 우리가...
금리 1%만 올라도 여윳돈 쑥 빠져

금리 1%만 올라도 여윳돈 쑥 빠져

대출금리가 들썩이고 있다. 미국 기준금리 인상의 영향이 국내 시중은행의 대출금리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빚에 쪼들리는 서민의 삶은 더욱 팍팍해 질 수밖에 없다. 2억5000만원...
‘큰 칼’ 뽑지 않으면 골든타임 놓친다

‘큰 칼’ 뽑지 않으면 골든타임 놓친다

박근혜 정부는 가계부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5가지 정책’을 내놨다. 하지만 이 정책은 시장에서 통하지 않았다. 가계부채를 부풀리는 ‘부동산’을 규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뒤늦게...
어설픈 대책 ‘부채 뇌관’ 달궈놨다

어설픈 대책 ‘부채 뇌관’ 달궈놨다

가계부채 문제의 심각성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부채 규모는 2012년 이후 380조6000억원이나 증가했다. 같은 기간 한계가구 수는 49만 가구 늘었다. 부채의 규모와 질質이 모두...
대체 이거 누구 공약입니까?

대체 이거 누구 공약입니까?

“근로시간을 단축해 일자리를 나누겠다.” 이른바 ‘근로시간 단축’ 공약이다. 여기서 퀴즈 하나. 이것은 누구의 공약일까.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당시 후보가 내건 ‘일자리 나눔형 ...
‘공’의 힘으로 일 주는 게 능사일까

‘공’의 힘으로 일 주는 게 능사일까

“공공부문 고용 대폭 늘리겠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솔깃한 약속이다. 공공부문 일자리는 정부의 직접 지원을 받는 만큼 안정적이다. ‘질 좋은 일자리’를 대폭 늘린다는 ...
큰 그림은 멋진데, 선과 점이 없다

큰 그림은 멋진데, 선과 점이 없다

“공정한 시장을 만들면 일자리가 늘어날 것.” “특수고용노동자에게 고용보험을 적용할 것.” 안희정 충남지사가 제시한 일자리 정책의 뼈대다. 양과 질을 동시에 잡겠다는 거다. 하지만...
뻔하거나 지겹거나, ‘장미 대선’ 우려된다

뻔하거나 지겹거나, ‘장미 대선’ 우려된다

좋은 일자리 정책은 파급효과가 크다. 고용 환경이 개선돼 고용률이 증가하고, 실업률은 낮아진다. 그러면 소비심리와 내수경기는 살아나고, 다시 투자와 고용 확대로 이어진다. 대선철이...
연 130만원, 너무 많거나 너무 적거나

연 130만원, 너무 많거나 너무 적거나

이재명 성남시장은 여러 후보들 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끈다. 파격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고 내놓은 정책들이 대다수 급진적이기 때문이다. 한편에서는 절대적인 지지를 보내면서도 또 한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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