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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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짧은 길’에 스며든 세월의 야속한 간극
[르포] ‘짧은 길’에 스며든 세월의 야속한 간극

아현동 굴레방로 걸어보니…

서울 마포구 아현동. 몇 년 사이 그곳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46년 된 고가도로가 철거됐고, 3885세대의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섰다. 고가가 철거된 아현역에서 전통시장인 아현시장을 지나 마포래미안푸르지오(마래푸)를 거쳐 아현초등학교 담장을 따라 걷는 1㎞ 남짓...
[활력 잃은 아현동 웨딩거리] 이젠 철거 걱정까지… 화려한 날은 갔네

[활력 잃은 아현동 웨딩거리] 이젠 철거 걱정까지… 화려한 날은 갔네

‘아현동 웨딩거리’ ‘종로 귀금속거리’ ‘이태원 가구거리’ ‘청계천 헌책방 거리’…. 오랜 시간 사람들이 모여들어 문화와 전통을 만들고 특화거리를 탄생시켰다. 아현동 ...
[아현동 스토리] 작은 언덕에 한국의 불편한 민낯 걸렸네

[아현동 스토리] 작은 언덕에 한국의 불편한 민낯 걸렸네

제법 큰 고개로 통하는 만리현萬里峴과 대현大峴의 중간에 있는 작은 고개. 그래서 이름도 애오개, ‘아현阿峴’이다. 신통방통하게도 옛 말 그대로다. 면적은 0.76㎢에 불과하고, 인...
[이 작은 동네에선…] 윗동네와 아랫동네는 공기마저 달랐다

[이 작은 동네에선…] 윗동네와 아랫동네는 공기마저 달랐다

서울 마포구를 3.2% 밖에 차지하지 않은 아현동은 흥미로운 동네다. 낙후됐던 이 지역은 뉴타운 개발로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섰고, 불법 노점을 놓고 갈등도 끊이지 않는다. 기...
[아현동 노점 철거 괜찮나] 자릿세 꼬박꼬박 받더니 나가라더라

[아현동 노점 철거 괜찮나] 자릿세 꼬박꼬박 받더니 나가라더라

1986년 정부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서울의 노점들을 대대적으로 정리했다. 서슬퍼런 군사정부는 무력을 앞세워 반발을 잠재웠고, 자릿세를 내면 쫓아내지 않겠다면서 당근을 줬다. 아현...
[아현의 권력자 新주민] “공유지? 그래도 마을버스 통과 안 돼”

[아현의 권력자 新주민] “공유지? 그래도 마을버스 통과 안 돼”

30년 넘게 이어져온 아현동 포차거리가 새로운 입주민이 들어온 지 3년 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새로 세워진 아파트 근처에 있는 포장마차가 동네 미관을 해친다는 이유에서였다...
[아현동의 이상한 젠트리피케이션] 쫓겨난 사람들, 상인 아닌 주민이었네

[아현동의 이상한 젠트리피케이션] 쫓겨난 사람들, 상인 아닌 주민이었네

예술 덕이든 음식 덕이든 동네가 뜬다. 임대료가 치솟아 기존 상인이 버티질 못한다. 젠트리피케이션의 일반적 절차다. 아현동은 다르다. 젠트리피케이션이 발생했는데, 예술 탓도 음식 ...
[프랜차이즈 아수라장➁ 돈의 유혹]로열티 포기하고 ‘탐욕’ 택했다

[프랜차이즈 아수라장➁ 돈의 유혹]로열티 포기하고 ‘탐욕’ 택했다

오너 일탈, 편법 경영 등 프랜차이즈 업계의 문제들이 터져나오기 시작했다. 감독 당국은 개혁 메스를 들고 수술에 나섰다. 하지만 한국 프랜차이즈 업계의 문제점을 오너 리스크에만 한...
[프랜차이즈 아수라장➂ 금배지 쇼잉] 너나없이 법안 제출, 가결률은 고작 6.8%

[프랜차이즈 아수라장➂ 금배지 쇼잉] 너나없이 법안 제출, 가결률은 고작 6.8%

‘갑질’ ‘통행세’ ‘보복출점’…. 곪았던 게 터지듯 프랜차이즈 업계가 각종 논란으로 얼룩졌다. 하지만 가맹점주들은 ‘을’이라는 이유만으로 ‘찍소리’ 한번 못 내고 속...
[프랜차이즈 아수라장➄ 인포로 보니…] “프랜차이즈라고 나을 게 있나…”

[프랜차이즈 아수라장➄ 인포로 보니…] “프랜차이즈라고 나을 게 있나…”

프랜차이즈 업계에 바람 잘 날이 없다. ‘오너 갑질’ ‘가격 인상’ ‘밀어내기’ 등 사흘이 멀다하고 사건이 터져나오고 있다. 그럼에도 프랜차이즈 산업 규모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
[프랜차이즈 아수라장➃ 해외에선…] 던킨도너츠의 전략이 ‘해답’을 줬다

[프랜차이즈 아수라장➃ 해외에선…] 던킨도너츠의 전략이 ‘해답’을 줬다

1970년대 1차 석유파동. 원재자값이 천정부지로 상승하자 가맹점이 불만을 내비쳤다. 왜 가격을 내리지 않느냐는 거였다. 가맹본부는 당황했고, 해법을 찾아야 했다. 그때 던킨도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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