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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일 만에 76만원↑ 392일 만에 5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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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주가 어떻게 요동쳤나

2015년 다크호스에 머물러 있던 한미약품이 ‘잭팟’을 터뜨렸다. 대형 기술수출계약을 잇따라 체결하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미디어들은 잇달아 ‘한미약품의 신화’를 쏟아냈고, 주가는 춤을 췄다. ‘리스크가 있다’는 소수의견은 늘 그렇듯 외면을 받았다. 하지만 이번에도 ...
8조원대 잭팟? 벌써 2조원이나 빠졌다

8조원대 잭팟? 벌써 2조원이나 빠졌다

‘8조5136억원’. 2015년부터 최근까지 한미약품의 기술수출계약 규모를 원화로 환산한 액수다. 하지만 그 기간 한미약품이 손에 쥔 돈은 계산상 8000여억원에 불과하다. 최근 ...
주가 오르든 빠지든 “Buy! Buy!”

주가 오르든 빠지든 “Buy! Buy!”

한미약품의 주가는 2016년 중반 이후 곤두박질쳤다. 베링거인겔하임 등 글로벌 제약사와 맺은 기술수출계약에서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조금 낮추긴 ...
한미약품 위기, 예고된 리스크

한미약품 위기, 예고된 리스크

# 한미약품이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수출계약을 줄줄이 맺던 2015년 하반기. ‘다크호스’에 머물던 한미약품의 주가는 춤을 췄고, 증권사들은 ‘매수(Buy)’를 외쳐댔다. 그런데 김...
2015년 우리는 모래 위에 성을 쌓았다

2015년 우리는 모래 위에 성을 쌓았다

8조5136억원. 2015~2016년 한미약품이 신약 기술수출계약을 통해 확보한 금액이다. 우리는 이 놀라운 금액에 열광했고, 주식을 사들였다. 그런데 이게 웬걸, 8조5136억원...
“신약, 한건만 성공해도 ‘대박’이지만…”

“신약, 한건만 성공해도 ‘대박’이지만…”

1년여 만에 천당과 지옥을 오간 한미약품을 둘러싸고 숱하게 많은 의문과 분석이 쏟아져 나온다. 대체 신약 기술수출계약은 무엇이고, 마일스톤은 또 뭘까. 바이오제약 산업의 빛과 그림...
“교대시간이요? 손님도 없는데 뭘 …”

“교대시간이요? 손님도 없는데 뭘 …”

서울 관악구 은천동에 위치한 한 운수회사. 올해만 30여명의 택시기사가 일을 관뒀다. 한남동에서 만난 한 택시기사는 이렇게 말했다. “쌓이는 미수금을 보면 이일을 계속해야 할지 고...
점심 지났는데도 문 닫은 가게 ‘수두룩’

점심 지났는데도 문 닫은 가게 ‘수두룩’

노량진은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공시생과 하루 12만명의 유동인구로 북적이는 곳이다. 그곳에 노량진의 명물인 ‘컵밥’ 가게가 있다. 지난해엔 ‘컵밥거리’라는 특화거리를 조성하면서 노...
“빠라빠라빠라밤~” 이 소리가 그립더라

“빠라빠라빠라밤~” 이 소리가 그립더라

사람이 붐비는 가게를 찾아볼 수 없다. 가게 사장 열에 아홉은 멍하니 가게를 지키고 있고, 온종일 아무것도 못 팔았다는 이들도 많다. 무언가를 날라야 할 오토바이는 갈 곳을 잃은 ...
어렵다 어렵다 해도 이렇게 힘들까

어렵다 어렵다 해도 이렇게 힘들까

“어렵다 어렵다 해도 이렇게까지 힘들었던 적은 없었어요.” 한 시장 상인의 말이다. 벌이가 시원찮아도 입에 풀칠만 할 수 있으면 감사하며 살아왔는데, 지금은 그마저도 힘들다고 한숨...
새해 밑바닥 경제 훑어보니…

새해 밑바닥 경제 훑어보니…

새 정부가 출범할 때면 늘 그랬지만 2013년 박근혜 정부 초기엔 요구가 더 강력했다. 세계경제는 믿을 게 못되니, 내수를 키우자고 했다. 그래서 경제민주화를 원했고, 재벌개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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