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0 ()
로그인
회원가입
더스쿠프
[조선업 빨간불❶] 중국, 조선왕 위협하다
[조선업 빨간불❶] 중국, 조선왕 위협하다

한국 조선업에 닥친 위기

# 1960년대낮은 인건비로 무장한 일본이 조선업에 뛰어들었다. 블록공법 등 기술력으로 생산단가까지 낮춘 터였다. 조선의 패권을 쥐고 있던 유럽국가들은 “그래봤자”라면서 콧방귀를 뀌었지만 선박을 발주하는 선주船主들의 마음은 달랐다. 값싼 배를 그리 잘 만드는데, 일본을...
[조선업 빨간불❷] 가격에 기술력까지… 진격의 중국, 턱밑이 찜찜

[조선업 빨간불❷] 가격에 기술력까지… 진격의 중국, 턱밑이 찜찜

세계 최강을 자부하던 한국 조선산업이 날벼락을 맞았다. 중국 조선사에 대형 계약건을 빼앗겼기 때문이다. 조선업계는 “가격경쟁력에서 밀렸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정작 선박을 발주하는...
[조선업 빨간불❸] 韓 vs 中 기술력 차이, 가깝지만 먼 3.4년

[조선업 빨간불❸] 韓 vs 中 기술력 차이, 가깝지만 먼 3.4년

3.4년. 우리나라와 중국의 고부가가치 선박기술 격차다(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ㆍ2016년). 격차가 크다는 건지 작다는 건지 감이 잘 오지 않는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건 있다. ...
[PB의 탐욕➌] 이마트 PB 초코파이 롯데가 만든다고?

[PB의 탐욕➌] 이마트 PB 초코파이 롯데가 만든다고?

“이마트에서 파는 노브랜드 초코파이는 이마트에서 만드는 거 아니에요?” 많은 소비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른다. 노브랜드가 이마트의 PB(Private Brand)이니 그럴 만도...
[PB의 탐욕❹] 자기 발등 스스로 찍었나

[PB의 탐욕❹] 자기 발등 스스로 찍었나

가성비와 가용비를 내세운 PB산업은 쑥쑥 크고 있다. 소비자는 싸게 사서, 유통업체는 불황의 돌파구를 찾아서 함박웃음을 짓는다. 반면 제조업체는 쓴웃음을 짓는다. 자사의 브랜드 상...
당신이 모르는 PB의 비밀

당신이 모르는 PB의 비밀

# 여기는 마트입니다. 매대에 롯데 초코파이와 이마트의 PB 초코파이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값이 비싸더라도 믿을 만한 롯데 초코파이를 살 겁니다. 또 다른 어떤 사람은 가성비를...
[PB의 탐욕❶] 메이저 제조사 ‘매대’ 장악하다

[PB의 탐욕❶] 메이저 제조사 ‘매대’ 장악하다

유통 단계를 획기적으로 축소해 소비자가격을 낮춘 PB상품. 소비자들은 물론 중소 제조업체들도 환호했다. 부족한 브랜드 파워를 메우고 매출을 올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기 때문이다. ...
[PB의 탐욕❷] NB 줄고 PB 늘고… 뛰어봤자 ‘도긴개긴’

[PB의 탐욕❷] NB 줄고 PB 늘고… 뛰어봤자 ‘도긴개긴’

200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PB(Private Brand)는 유통업체와 중소 제조업체의 상생 모델이었다. 유통업체는 자기 브랜드를 가질 수 있어 좋고, 중소 제조업체는 판로를 확...
[2030청년주택의 덫❸] 사업자에게 혜택 주면 청년 행복할까

[2030청년주택의 덫❸] 사업자에게 혜택 주면 청년 행복할까

서울시의 ‘역세권 2030청년주택’ 사업을 두고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청년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기는커녕 민간임대사업자만 배를 불릴 공산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시장 ...
[2030청년주택의 덫❺] 저렴한 임대주택 포기할 텐가

[2030청년주택의 덫❺] 저렴한 임대주택 포기할 텐가

서울시의 2030청년주택은 기본적으로 ‘민간자본’을 이용하자는 거다. 민간사업자가 ‘사익’만 추구할 거라는 우려가 속출하자 한편에선 ‘땅값이 비싸서 어쩔 수 없다’고 항변한다. 또...
[2030청년주택의 덫❹] 보람채 아파트의 비극을 아십니까?

[2030청년주택의 덫❹] 보람채 아파트의 비극을 아십니까?

서울의 청년 주거빈곤 문제는 고질병이다. 서울시가 여러 비난에도 2030청년주택 정책을 강력하게 밀어붙이는 이유다. 당장 시급한 일이니 민간이라도 끌어들여 청년들에게 주택을 주겠다...
많이 본 기사
1
저가, 부실, RG… 대우조선 부활 막는 리스크
2
[보조금 상한제 폐지되면…] “단말기 값 떨어진다고? 순진한 발상”
3
세법개정안 통과되면 달라지는 것들
4
[PB의 탐욕➌] 이마트 PB 초코파이 롯데가 만든다고?
5
콧대 꺾인 미디어 “동영상 따위에 …”
6
평창올림픽 시설을 시니어 타운으로…
7
[Weekly CEO] 부진한 11번가 안 파는 이유
Money
[生生 스몰캡] IT에서 골프웨어로… 변신은 이들처럼
[生生 스몰캡] IT에서 골프웨어로… 변신은 이들처럼
북핵 아닌 실적 둔화에 ‘Sell Korea’
북핵 아닌 실적 둔화에 ‘Sell Korea’
대륙의 자산 ‘매력’ 뽐내다
대륙의 자산 ‘매력’ 뽐내다
[生生 스몰캡] 호환 걱정 끝 “MS 기다려!”
[生生 스몰캡] 호환 걱정 끝 “MS 기다려!”
9월 2주 Weekly Market
9월 2주 Weekly Market
회사소개만드는 사람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2동 17층 1704호  |  대표전화 : 02)2285-6101  |  팩스 : 02)2285-610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110 / 서울 다 10587  |  발행인·대표이사 : 이남석  |  편집인 : 윤영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중
Copyright © 2011 더스쿠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scoo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