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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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아마존 될 수 없는 ‘세가지 이유’
쿠팡이 아마존 될 수 없는 ‘세가지 이유’

난관에 빠진 쿠팡의 미래

“롤모델은 아마존이다.” “한국의 아마존이 되는 것이 목표다.” 김범석 쿠팡 대표가 공식석상에서 한 말들이다. 아마존이 그랬듯 적자를 감수하면서 성장일로를 걷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실제로 쿠팡은 큰 투자금을 여러 차례 유치해 물류시스템, 배송서비스 등에 적극 베팅했다...
경쟁력 강화인가 꼬리 자르기인가

경쟁력 강화인가 꼬리 자르기인가

삼성전자가 ‘파운드리(반도체 생산) 사업부’를 분리했다. 회사 측 공식 입장은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속내가 따로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파운드리 사업부의 실적...
대선 끝나고 보니… 어! 가격이 올랐네?

대선 끝나고 보니… 어! 가격이 올랐네?

사람들의 관심이 한곳으로 향해 있는 시기. 업체들이 ‘은근슬쩍’ 가격을 올리기에 그보다 좋은 타이밍은 없다. 업체들이 정권교체기를 틈타 가격을 줄줄이 올리는 이유다. 국정농단, 대...
文 어깨에 올려진 朴의 유산들

文 어깨에 올려진 朴의 유산들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ㆍTHAAD), 대우조선해양, 남북교류, 재벌개혁, 무너진 창조경제…. 촌각을 다투고 있는 현안들이다. 공교롭게도 박근혜 정부가 채 해결하지 못...
그 섬엔 ‘봄바람’이 불지 않았다

그 섬엔 ‘봄바람’이 불지 않았다

한강 재건 사업으로 기대를 모았던 세빛섬이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개장 이후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기는커녕 막대한 손실만 기록하고 있다. 머리가 복합해진 건 운영주체 효성이다. 거액을...
돈 없는 정부 돈이 문제로다

돈 없는 정부 돈이 문제로다

2012년 12월. 18대 대통령에 오른 박근혜 전 대통령은 다음과 같은 약속을 했다. “국민 100%를 위한 정치를 하겠다” “민생을 살려 중산층 비중을 70% 수준으로 끌어올리...
공익성 뒷걸음질 치는데 … 대체 누구를 위한 로또인가

공익성 뒷걸음질 치는데 … 대체 누구를 위한 로또인가

내년 말부터 인생역전의 희망을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 편해진다. 인터넷으로 로또를 살 수 있게 되면서다. 서민들은 이제 굳이 현금을 따로 뽑아 판매점을 들러 로또를 구입할 필요가 ...
차라리 벼룩의 간을 빼먹으라

차라리 벼룩의 간을 빼먹으라

일자리 질質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다. 지긋지긋한 불황에 시간제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들도 부쩍 늘었다. 좁아터진 취업문을 통과하지 못한 탓이다. 하지만 사회는 이런 현실을 아는지 모...
지갑 얇아졌어도 가치엔 베팅하리

지갑 얇아졌어도 가치엔 베팅하리

프리미엄 제품이 특수特需를 누리고 있다. 장기불황에 소비자의 얇은 지갑을 감안하면 이례적이다. 하지만 프리미엄 특수 속에 짚어볼 것도 많다. 무엇보다 가치소비를 즐기는 이들이 늘었...
에쓰오일 전 노조위원장 뒷돈 십수억 받고 구속

에쓰오일 전 노조위원장 뒷돈 십수억 받고 구속

에쓰오일(S-OIL) 전임 노조위원장이 최근 회사가 발주한 공사현장의 식당 운영권 등을 주겠다면서 십수억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됐다. 문제는 회사도, 노조도 “나몰라라”로 일관하고 ...
씨앗 뿌려놨는데 정작 땅이 말랐다

씨앗 뿌려놨는데 정작 땅이 말랐다

‘혹시나’ 싶었지만 ‘역시나’였다. 2015년 8313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던 소셜커머스 3사는 지난해에도 엄청난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위안거리가 있다면 소설커머스 3사의 영업손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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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아마존 될 수 없는 ‘세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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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어깨에 올려진 朴의 유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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