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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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못 한 것도 슬픈데, 돈까지 내라니…
취업 못 한 것도 슬픈데, 돈까지 내라니…

대학생 두번 울리는 졸업유예제도

졸업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수년간 갈고닦은 실력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겠다는 당찬 포부가 무색할 만큼 취업의 벽은 갈수록 높아진다. 졸업을 하자니 갈 데 없는 백수가 될 것 같고, 졸업을 미루자니 가벼운 주머니가 야속하다. 학교를 떠나지도, 남지도 못하는 유령 같은 졸...
허리띠 졸라매도 시원치 않을텐데

허리띠 졸라매도 시원치 않을텐데

아시아나항공이 새로운 항공기를 도입한다. 노후 항공기를 대체하고 장거리 노선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다. 하지만 신규 항공기 플랜을 두고 물음표가 붙는다. 가뜩이나 유동성이 신통치...
허언이라고? 설마가 한국경제 잡는다

허언이라고? 설마가 한국경제 잡는다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이 ‘보호무역’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빠르고 거친 행보다. “트럼프가 후보 시절 입에 담았던 이야기를 허언으로 들어선 안 된다”는 우...
수십년째 요지부동 “甲甲하구나”

수십년째 요지부동 “甲甲하구나”

백화점과 TV홈쇼핑의 실질수수료율이 공개됐다. 계약서에 적힌 것보다 낮은 수수료율을 적용하고 있다지만 수수료를 내는 납품업체 입장에서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게 사실이다. 그런데 수년...
완성車에 숨은 ‘Unsung Heros’

완성車에 숨은 ‘Unsung Heros’

자동차가 똑똑해지고 있다. 외부와 정보를 주고받으면서 실시간 도로교통상황과 최신 뉴스를 알려주는 건 기본. 최근엔 스스로 운전하는 자동차도 도로를 질주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
富의 탐욕, 그 무서운 ‘고질병’

富의 탐욕, 그 무서운 ‘고질병’

“경제민주화 공약 다 어디로 갔어?” 박근혜 정부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이 말부터 꺼낸다.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 중 하나가 ‘경제민주화’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경제민주화는 만병통치...
국민연금 옹호론 ‘5가지 비판거리’

국민연금 옹호론 ‘5가지 비판거리’

국민연금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에 불투명한 이유로 찬성표를 던진 게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어찌 된 영문인지 반론에도 힘이 실린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소 몽땅 잃고 외양간 고칠텐가

소 몽땅 잃고 외양간 고칠텐가

가계부채 때문에 난리다. 규모도 최대지만 증가세가 지나치게 가파르다. 2016년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2% 중반인데, 가계부채 증가율은 10%를 넘볼 기세다. 질도 나빠지고 있다. ...
구더기 무섭다고 장 못 담그랴

구더기 무섭다고 장 못 담그랴

성과연봉제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개성공단 폐쇄, 위안부 합의, 노동 관련 개정안 등은 또 어떤가. 국민 상당수는 ‘비선의 입김이 영향을 미친 잘못된 정책’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
국민연금, 대체 누구 맘대로 ‘국민돈’ 굴리는가

국민연금, 대체 누구 맘대로 ‘국민돈’ 굴리는가

국민연금. 500조원이 훌쩍 넘는 돈을 굴리면서 국민의 노후를 준비하게 만들어주는 곳이다. 당연히 국민의 뜻에 반한 운용을 해선 안 된다. 그런데 국민연금이 이상하다. 이재용 삼성...
밥은 됐는데 담을 그릇이 없네

밥은 됐는데 담을 그릇이 없네

24년 만에 새로운 유형의 은행이 정부의 인가를 받았다. 인터넷전문은행이다. 국내 금융산업에 ICT 기술을 적용해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취지에서다. 하지만 인터넷전문은행 활성화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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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언이라고? 설마가 한국경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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