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네버 엔딩 스토리
SNS 네버 엔딩 스토리
  • 김은경·김다린 기자
  • 호수 158
  • 승인 2015.09.17 12: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NS Evolution

 
1세대 플랫폼과 2세대 플랫폼이 능히 통한다. 1세대 플랫폼이 3세대 플랫폼을 훌쩍 뛰어넘기도 한다. 광활한 SNS 공간. 신예는 있지만 구닥다리는 없다. 출현은 있지만 퇴진은 없다. 누가 어떻게 진화하느냐에 따라 끝없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이런 SNS가 요즘 들어 더 넓고 더 깊어지고 있다.
 
‘텍스트(text)’로 온라인 세상을 사로잡더니, 어느샌가 이미지를 싣고, 관심을 담으며, 성숙한 지성을 품고 있다. ‘오픈’ ‘관계망’이라는 콘셉트를 비웃듯 ‘익명’으로 포장한 SNS까지 등장했다. SNS, 어디까지 진화할까. 우리는 ‘SNS 진화’의 복판에 서 있다.
김은경·김다린 더스쿠프 기자 kekisa@thescoop.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동 12층 1202호
  • 대표전화 : 02-2285-6101
  • 팩스 : 02-2285-6102
  • 법인명 : 주식회사 더스쿠프
  • 제호 : 더스쿠프
  • 장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 02110 / 서울 다 10587
  • 등록일 : 2012-05-09 / 2012-05-08
  • 발행일 : 2012-07-06
  • 발행인·대표이사 : 이남석
  • 편집인 : 양재찬
  • 편집장 : 이윤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중
  • Copyright © 2021 더스쿠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scoop.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