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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판 보다폰 보고서의 함의미래의 IoT를 엿보다
[263호] 2017년 11월 14일 (화) 09:03:17
김다린 기자 quill@thescoop.co.kr
   
▲ 모든 기기가 인터넷에 연결되는 사물인터넷(IoT)이 미래에는 낯선 용어가 될지도 모른다.[사진=아이클릭아트]

Q 사물인터넷(IoT)을 아십니까?

A 2012년, “알 듯 모를 듯하네요.”
A 2017년, “IoT를 모르면 귀신입니다.”
A 2022년, “그게 뭔가요?”

5년 전 IoT는 낯선 분야였다. 지금 IoT를 모르는 이는 거의 없다. 그런데, 5년 후 IoT의 인식은 5년 전처럼 ‘낯설게’ 변할 거다. 몰라서가 아니다. IoT가 일상으로 파고들어, 용어 자체를 쓸 일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어떤가. 이래도 IoT를 소홀하게만 볼텐가. 더스쿠프(The SCOOP)가 IoT의 변화 추이를 기록한 2017년 보다폰 보고서를 정밀분석했다.김다린 더스쿠프 기자 quill@thescoop.co.kr

<저작권자 © 더 스쿠프(The Scoop)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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