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 지하철상가 406개 자리 빼앗다
침체, 지하철상가 406개 자리 빼앗다
  • 최아름 기자
  • 호수 364
  • 승인 2019.11.20 06: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래프로 본 지하철상가

6ㆍ7호선 유휴공간 임대사업에서 상가가 차지하던 자리는 1만8222㎡다. 5500여평에 406개의 점포가 들어가 있었다. 사업 목표는 임대 수입을 얻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경기침체는 406개 점포의 자리를 앗아가 버렸다. 6ㆍ7호선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하철 상가에 ‘침체의 그림자’가 드리웠다. 더스쿠프(The SCOOP)가 지하철상가에 깔려 있는 침체 분위기를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해봤다. 

최아름 더스쿠프 기자 eggpuma@thescoop.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동 12층 1202호
  • 대표전화 : 02-2285-6101
  • 팩스 : 02-2285-6102
  • 법인명 : 주식회사 더스쿠프
  • 제호 : 더스쿠프
  • 장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 02110 / 서울 다 10587
  • 등록일 : 2012-05-09 / 2012-05-08
  • 발행일 : 2012-07-06
  • 발행인·대표이사 : 이남석
  • 편집인 : 양재찬
  • 편집장 : 이윤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중
  • Copyright © 2019 더스쿠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scoop.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