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 신기술 하이프사이클] AI·VR·4D, 어디까지 진화했나
[가트너 신기술 하이프사이클] AI·VR·4D, 어디까지 진화했나
  • 김미란 기자
  • 호수 309
  • 승인 2018.10.18 10: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기술과 하이프사이클
신기술, 환멸의 계곡에 막히다

4차 산업혁명을 맞아 수많은 기업들이 ‘세상에 없던’ 신기술을 만들겠다면서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살아남는 건 극히 일부다. 떠들썩했던 등장과 달리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는 기술들도 많다. 왜일까. 실패를 거듭하며 중도 포기하는 기업들이 속출하는 ‘환멸의 계곡’을 넘지 못했기 때문이다. 좀 더 냉정하게 미래를 내다보고 보다 더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더스쿠프(The SCOOP)가 2018년 신기술의 현주소를 그래프로 그려봤다. 가트너의 신기술 하이프사이클이다.  
 

 

김미란 더스쿠프 기자  lamer@thescoop.co.kr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동 12층 1202호
  • 대표전화 : 02-2285-6101
  • 팩스 : 02-2285-6102
  • 법인명 : 주식회사 더스쿠프
  • 제호 : 더스쿠프
  • 장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 02110 / 서울 다 10587
  • 등록일 : 2012-05-09 / 2012-05-08
  • 발행일 : 2012-07-06
  • 발행인·대표이사 : 이남석
  • 편집인 : 양재찬
  • 편집장 : 이윤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중
  • Copyright © 2019 더스쿠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scoop.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