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이 살았다고? 동네서점의 눈물
출판이 살았다고? 동네서점의 눈물
  • 심지영 기자
  • 호수 399
  • 승인 2020.08.04 10: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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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로 보는 도서시장 실태
코로나19로 중소형 서점은 한층 더 위기를 맞았다. [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는 힘겹게 버티던 중소형 서점에 치명타를 입혔다. 코로나19가 터지기 전에도 ‘동네서점’은 고사 위기였다. 전국에 서점 하나 없는 지역이 5곳이나 되고, 지역에 딱 한개 있는 서점이 사라질 위기에 처한 지역도 42곳이나 된다. 코로나19 여파가 하반기에도 수그러들지 않는다면 문을 닫는 동네서점이 얼마나 더 쏟아져 나올지 모른다는 얘기다.

심지영 더스쿠프 기자
jeeyeong.shim@thesco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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