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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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산소캔까지, ‘유리지갑의 눈물’
공공재 왜 살려야 하나
언젠가부터 먹는샘물은 필수 먹거리가 됐다. 수돗물 불신 풍조가 만연하면서다. 이젠 ‘산소’다. 대기오염이 심화하면서 고농도 산소를 농축해 캔에 담은 ‘산소캔’이 등장했다. 물·산소 등 공공재 없는 세상이 열린 셈이다. 문제는 정부의 부실한 대처다.
생수 가격은 왜 부르는 게 값인가
[양재찬의 프리즘] 정책ㆍ정치의 불확실성을 걷어내라
저축은행 접수한 대부업체 동반자냐 미꾸라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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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저축은행 사태’를 키운 건 저축은행 대주주와 경영진의 부정부패만이 아니다. 정부의 부실한 관리ㆍ감독도 사태를 키운 이유 중 하나였다. 각종 규제를 섣불리 완화한 게 저축은행 사태를 부추겼다는 거다. 문제는 정부의 저축은행 관리 시스템이 여전히 허술하다는 점이다. 2011년 1월 14일 삼화저축은행의 영업정지가 ‘저축은행 사태’의 시작을 알렸다.
저축은행 사태 5년 후

저축은행 사태 5년 후

시간이 흘러도 그 사건은 낯설지 않다강서구 더스쿠프 기자 ksg@thescoop.co.kr
힘 있는 자 웃고 힘 없는 자 울다

힘 있는 자 웃고 힘 없는 자 울다

2011년 부산저축은행 사태를 기억하는가. 그 이후 터진 ‘게이트급 저축은행 사태’는 또 어떤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 그 사건’이라며 기억을 더듬을 것이다. 그만큼 이 사태는 전국민적 공분을 일으켰다. 하지만 이 사태가 어떻게 마무리됐는지, 비리혐의자는 어떤 처벌을 받았는지 기억하는 이는 많지 않다.# 2011년 2월 17일, 부산저축은행 본점 앞에
서민금융의 혈관은 아직도 아프다

서민금융의 혈관은 아직도 아프다

2011년 저축은행 사태 이후 5년. 예금보험공사는 27조원을 투입했고, 부실저축은행은 구조조정됐다. 그 결과, 저축은행은 7년 만에 흑자 전환했고 재정 건전성도 높아졌다는 평가다. 하지만 고객의 따가운 시선은 여전하다. 시중은행과 대부업체 사이에서 입지가 좁아졌다는 비관적 분석도 나온다. 서민금융의 혈관은 아직 회복되지 않았다.2011년 저축은행 업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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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갑수 이마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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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회 CJ오쇼핑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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